다시 한 번 인사 드립니다.
만년초등학교 교사 윤연진입니다.
오늘 제가 강의할 주제는 바로 소금 인데요.
우선 소금의 대한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관련된 동영상을 하나 볼건데요.
혹시 샌드 아트라고 들어보셨나요?
투명한 모래로 그림을 그리는 데 혹시 솔트 아트는 들어보셨어요?
안 들어보셨나요? 소금으로 그리는 그림이에요.
소금으로 그리는 그림을 감상하고
소금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캐릭터 나루토 이지요.
이것은 모 샴푸 광고에서 쓰인 솔트아트인데요.
이것만 감상하고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보니깐 어떤가요?
굉장히 신기하지요.
이번 강연을 들으면서 소금의 신기함을
역시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첫 번째로 바다에서
탄생한 명품 소금에 대해서 강연을 할 것인데요.
이번 시간에 소금에 대한 몇 가지 질문들을
통해서 소금이 어떻게 쓰이고 그 다음 소금이 어떻게 만들어 지고 소금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중요한지 소금의 신비로움과 경이로움 이런 것들을 그리고 소중함까지
알게 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사람이 돌을 먹을 수 있을까요?
저희가 먹을 수 있는 유일한 돌이 바로 여러분 소금입니다.
그 다음 두 번째 나라 간에 처음 거래한 상품은 무엇일까요?
네 역시 소금이에요.
혹시 소금을 처음 사용한 민족을 알고 있나요?
이집트 인들이 처음 사용을 했는데 이집트하면 떠오르는 것 혹시 있어요?
피라미드 안에 있는 미라가 있어요.
옛날 이집트 사람들은
사후 세계가 있다고 믿고 있어서 시체가 잘 보존되어야
사후 세계에서도 다시 태어나서 잘 살 수 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이집트 사람들은 시체를 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우연히 어떤 사람이 “나일강 주변에다가 시체를 묻었더니 시체가 안썩었어“
그래서 거짓말 이랬었는데
알고 보니 나일강이 가뭄이 되면
나일강 모래에 있는 소금기가 시체를 썩지 않게 만드는 것을 처음 이집트 인들이
발견을 하고 소금을 만들고 사용을 했다고 해요.
그래서 이집트 사람들이 소금을 다른 서부아프리카나 유럽, 중동지방으로 수출하는
수출 품목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그 다음 소금은 누가 관리 했을까요?누가 관리 했을 것 같아요? 그렇죠.
이집트인이 관리를 했겠지요.
그중에서도 누가 관리를 했냐면요.
바로 왕이 관리를 했어요.
그래서 여기를 보면 소금의 주인은 왕 국가이니 백성 너희들은 신경을 꺼라. 하면서 처음
소금을 관리한 나라가 바로 중국이에요.
이 사람 혹시 누군지 아시나요? 진사황제입니다. 시황제 인데요.
중국의 시황제가 만리장성을 만들었잖아요.
만리장성을 만드는데 많은 돈이 필요해서 소금을 나라에서 만들고 판매하는 전매제를
처음 실시한 왕이라고 해요. 또 다른 나라도 살펴보면 프랑스 이분은 필립 4세라는 분인데
이사람도 처음으로 소금에 세금을 매기기 시작을 하다가 나중에 루이 16세 잘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