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업을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선생님이 바다 속에 사는 생물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이렇게 왔습니다.
오늘 선생님이랑 같이 바다 속에 신기한 생물들을
같이 탐험해 보도록 해요.
먼저 우리가 바다 속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해양생물의 종류가 몇 가지나 될까요?
150종 보다 더 많아요.
1000종 보다 더 많아요.
3600종 보다 더 많아요.
10000종 보다 적어요.
4874종의 생물이 우리나라 주변 바다에 살고 있어요.
오늘 종류가 정말 많아서 다 보여드리긴 힘들고,
선생님과 21종의 종류의 바다 생물을 탐험해 볼 것입니다.
선생님은 취미 생활로 스킨스쿠버 다이빙을 해요.
혹시 무엇인지 아는 사람?
공기통을 매고 바다 깊숙이 들어가서
해안 생물들을 탐험하는 취미생활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직접 바다에 들어갈 수는 없으니깐,
선생님과 같이 스크린을 통해서 바다로 들어가 보도록 해요.
바다에 들어가기 전에 바다 속에서 말을 할 수 있을까? 없을까?
그러면 전달을 어떻게 하면 될까요?
공기를 마시고 있어서 말을 못하는데…….
전자파로?
수신기호? 선생님이 오늘 물속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수신기호 5가지를 알려 줄테니 한번 배워보아요.
제일 먼저 물 위에 떠 있을 때 잠수를 하고 하강을 할 때
따라 해 봅니다. 이렇게 시작 하강.
그 다음에 괜찮은지 물어볼 때.
손을 이렇게 내밉니다.
괜찮아요. 말을 못 하니깐요.
괜찮아요? 어때요?
그 다음에 괜찮아요.
대답할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오케이. 아니면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몸이 아파요. 손을 이렇게 흔들어 줍니다.
문제 있습니다. 그렇지 문제 있어요.
그 다음에 상승하려고 할 때요.
위로 갑시다. 위로 상승.
그래서 다이빙 할 때 다섯 가지 수신호.
조금 있다가 선생님이랑 같이 물에 들어갈 것이에요.
선생님 화장실 가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렇게 흔들어 주세요.
괜찮아요. 그러면 물속으로 한번 선생님과 함께
들어가서 생물들을 탐험해 볼 수 있도록 해 봅시다.
바닷가에 왔습니다. 이제 가야지요.
바닷가로 들어가는데 미끌거렸어요.
뭐가 밟혔어요. 선생님 발이예요.
무언가 밟혔는데 이게 무엇이지요?
무엇일까요? 이것이?
불가사리. 첫 번째 만난 친구는 불가사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