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신승호입니다.
아마 파도로 전기를 만든다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과정입니다.
어머님도 오시고 애들도 많이 왔는데요.
이 중에서는 분명 과학자도 나오고 또 해양을 대상으로
무엇인가를 개발하는 사람도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 오늘 하는 이야기가 조금
도움이 되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어요.
이야기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데요.
최대한 쉽게 이야기 해볼게요.
어머님이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은 바다에 대한 풍경 이것은 영상입니다.
3시간 길이의 영상입니다. 계속 나오는 영상인데요.
파도가 보이는데요. 파도는 굉장히 잔잔하지요.
작은 파도입니다. 열대지방의 바람이 거의 없는 곳에서 해변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전기로 만들어야하는 상황에 처해진 것이에요.
저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신승호입니다.
제가 파도를 갖고 전기를 만드는데 10여년 정도 종사하고 있습니다.
파도로 전기를 만드려면 파도가 무엇인지를 알아야하는데요.
관련된 이야기 조금 해 보겠습니다.
보통 바다하면 생각나는 것이 여러 가지가 있을텐데요.
편하다는 느낌이 있을 수도 있고요. 방금 보던 모래도 있고,
휴식이라는 것도 있고요. 잔잔한 바람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지요.
태양도 있고요.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바다입니다.
바다는 햇빛 때문에 덥다는 느낌이 있을 수도 있고요.
물에 들어가면 시원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요.
재밌다. 해수욕도 하고 서핑도하고 잠수도 하고 물이 짜다는 것도 있고요.
근데 바다는 그렇습니다. 또 다른 느낌의 바다가 있는데요.
힘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에너지라고 하는 것도 있고요.
파도, 폭풍, 최근에 있던 슬픈 이야기 세월호 이야기도 있고요.
바다가 움직인다는 것이 엄청난 에너지가 움직이는 건데요.
일반인들은 그것을 알기 힘듭니다.
바다가 에너지가 있다는 사실을요.
여기서 오늘은 파도와 에너지, 힘, 운동
바다라는 대상으로 물리적인 측면 힘이라는 에너지
운동이라는 것을 바라보는 것 그 힘을 가지고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거든요.
지금 영상이 하나 나오는 데요.
바다가 갖고 있는 에너지가 어느 정도인지 보시면 됩니다.
바다가 가지고 있는 힘을 좀 느끼십니까?
영상에 나오는 배들이 굉장히 큰 배입니다.
큰 파도들을 만나면 배들이 부서지고 그렇습니다.
그 만큼 큰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 물의 힘인데요.
겨울철에 비닐하우스가 무너지는 문제들이 비닐하우스가
눈에 묻힌다는게 1m 정도 쌓이면 물이 아니라 눈 같은 경우에도
그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고 하지요.
물이 가지고 있는 힘입니다.
어찌 되었든 배가 부셔졌거든요.
이 사진의 배는 항공모함입니다.
항공모함이 파도를 위에서 맞아서 부서진 모습입니다.
선체 앞부분이 부서지기도 하고
전부 제가 오늘 설명드릴 파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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