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하나씩 설명을 하다 보면,
제가 제목을 이렇게 바꾸어 보았습니다.
처음에 개요를 간단하게 설명한 다음에
생존기술 쪽으로 설명할 계획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사람 항해사!
아까 선생님께서 저를 말씀해 주셨는 데요.
제가 바다에 관련한 일들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배를 많이 탔습니다. 군함도 타고, 화물 싣는
배도 타고, 학생들 교육 시키는 배도 타고,
현재는 선박에 승선하고 있는 항해사들 위주로
교육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를 쭉 보시면 이런 분들이 많이 있었지요.
콜럼버스도 있고, 아메리카 발견한 사람도 있고,
마젤란도 있고 이런 분들이 있고
태평양도 "More Pacificum" 이라는
것이 여기서 나온 내용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이렇게 1450년대에 세계를 위해서
이렇게 돌아다닐 때 우리는 무엇을 했을까요?
1450년대에?
세종대왕님이 돌아가실 때가 1450년대입니다.
그러니 세종대왕님이 돌아가신 이후에 복잡하지요?
복잡한 시기에 우리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었는데
3분 정도가 나오십니다.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이렇게 3분정도가 나오십니다.
이분들은 대부분 장군들이였습니다.
해외를 가서 개척을 하고, 무역을 하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물론 장보고도 무역을 하긴 했지만,
대부분 우리는 해외를 돌아다닌
사람들이 아니라 내부에만 있었던 것이에요.
발전을 못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도 불과하고 지금 우리나라가
선박 건조 세계 1위, 해양플랜트 건조 세계 1위입니다.
해양플랜트가 무엇이냐 하면,
바다에 만들어 지는 시설물이라고 보시면 되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바다에 구조물 같은 것
꽂아서 석유 시추선 같은 것 있지요?
그것이 다 플랜트입니다.
석유 시추선. 우리나라 석유도 안나오지요?
그럼에도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만듭니다.
돈을 벌고 있는 거지요.
우리가, 돈을 벌고 있는 것이지요.
전 세계의 90% 이상을 합니다.
그러니깐 100개를 만들면 90개
이상을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요.
선박 건조는 전세계에서 1등인데 50% 이상을 합니다.
그러니깐 전 세계 어디를 가도,
두 척 중에 한 척은 대한민국에서 만든 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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