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전초등학교 교사 박현우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선생님이 나눌 이야기 주제는
바다의 날? 바다의 날에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선생님이 고민이 많았어요. 무엇을 전해야 되나?
희망을 어떻게 전해야 되나 고민이 많았는데
선생님이 이것저것 전문가는 아니지만
제가 나름대로 자료를 많이 보고 준비했습니다.
바다의 날은 매년 5월 31일입니다.
바다의 날은 왜 생겼느냐?
1994년 11월 유엔 해양법 협약 발효. 이전에는
바다를 모든 나라가 자유롭게 활용했어요.
유엔해양법 협약이 발효된 이유는 많은 국가들이
자신들 마음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분쟁이 생겨
그 분쟁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협약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해양 강국이 되기 위해서
1996년도에 법정기념일로 제정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부터 바다의 날 기념일을
5월 31일로 지정하였습니다.
그러면 왜 5월 31일로 바다의 날을 지정했을까요?
그 이유는 통일신라시대 장보고 장군이 청해진을
설치한 날이 5월 31일입니다.
그리고 국민 축제시기인 5월달은 가정의 달
국민(가족) 관련 각종 행사들이 많은 달이라서
이 달이 좋겠다. 해서 5월 31일로 지정됐다고 합니다.
바다의 날 퀴즈 1번. 1996년도
2번. 장보고장군(청해진) / 3번. 5월 31일입니다.
정답입니다. 정말 훌륭합니다.
1996년에 제정되었다고 했죠. 바다의 날이 그리고
장보고 장군이 청해진 설치한 날을 기념해서
매년 5월 31일 날 실시한다고 했습니다.
이 인물은 장보고 장군입니다.
바다의 날과 관련해서 그 쪽으로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보고 장군은 통일신라시대 평민 출신입니다.
그분이 평민 출신이에요. 그렇다 보니깐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요. 당시 신라는 골품제도 사회이기 때문에
승진 및 출세에 한계가 있어 장보고는 당나라로
건너가 장교(군인)으로서 많은 활약을 하게 되는데
하지만 당나라에서도 장보고는 외국인이기 때문에 다시 고국에
돌아와 흥덕왕에게 청해진(지금의 완도지방) 설치를 승인받고
중국 산둥반도를 근거지로 삼아 해상 무역 장악하고
군대(일만군)를 모집하여 많은 해적 수를 줄여나갔습니다.
그리고 장보고 장군은 (당나라, 신라, 일본) 삼국과
함께 국제무역을 주도한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바다를 왜 개발해야 하느냐, 한번 살펴볼게요.
화면을 보시면 해양 사업 비중이 점차 증가 앞으로
2020년에는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체 강의 내용 보기 - 자막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