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도에 남극을 우리가 탐험해보자 이렇게 준비가 시작되어서 85년도에 공식적인 대한민국 제1차 남극탐험대가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국제공인을 받아서 남극에 1985년도에 갔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비공식적으로는 1977년도에 수산청 요즈음 해양수산부에서 박정희 대통령지시로 남북호라는 배로 우리나라 사람이 남극에 가서 크릴 조업을 한 기록이 있습니다.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나라대한민국의 남극의 역사를 77년까지 당길 수 있습니다.
남극에 어떤 어류가 어떤 우리국민에게 도움 되는 것이 있을까 해서 박정희대통령 지시로 여러 해 요즈음 해양수산부서 남북호가 가서 기록한 것이 있습니다
그다음 공식 기록은 저희들이 1985년도에 최초로 대한민국 깃발을 가지고 남국에 저희들이 갔습니다. 1985년으로 치면 30년 되었습니다. 저와의 개인 인연은 32년 그런 이유로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남극의 지도입니다 남극모습 처음보시지요 남극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 남극을 지도를 보여 준 이유가 북극과 남극의 차이점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 지구에는 극지가 2개가 있습니다. 북극과 남극 북극은 해라고 부릅니다. 북극해 바닷물위에 얼음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바닷물 속에 지하자원 그래서 북극을 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반대로 남극은 대륙이라 부릅니다. 대한민국과 똑 같이 산도 있고 제일 높은 산은 4887미터 우리나라 한라산보다 높지요 산도 있고 바다도 있고 계곡도 있고 흙도 있고 대한민국과 똑같은 땅입니다.
그래서 남극은 대륙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남극대륙의 크기는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이 살고 크다는 11억 인도와 13억5천의 중국의 땅을 합쳐 놓은 것 만합니다.
오늘 5가지 중요 점 중 이것이 1번째 중요한 것입니다.
2번째 중요한 것은 석유, 석탄, 철 ,망간 등 세계에서 가장 지하자원이 많은 곳이 극지방 남극입니다.
남극대륙이 워낙 크다보니 과학자들이 100년 동안에 남극대륙 전체에서 1%밖에 조사하지 못했습니다. 99%는 아직 조사도 못했습니다.
원시 그대로입니다. 1%만 조사 됐는데 조사된 1%만 가지고도 인류전체가 100년을 먹고산다는 겁니다.
어마어마한 지하자원이지요. 첫 번째는 큰 땅이다. 두 번째는 지하자원이 가장 많은 대륙이다. 세 번째는
이 큰 땅 이 많은 지하자원에도 주인 없다는 점입니다. 지금 2048년까지 영주권금지(무영토선언) 되어있다.
2048년까지 남극은 남극조약협의당사국(ATCP)이 만장일치제로 관리 영주권이 동결되었다.
우리대한민국이 아주 안성맞게 세종기지와 장보고기지를 가지고 있기에 가상이지만 남극조약에 가입 된 나라가 36개국 중 우리나라가 33번째 조약국으로서 2048년 이후에 남극조약 협상국에서 분할이 된다는 가설로 본다면 2048년 영토분할이 오면 그래서 그때 여러분이 중요합니다.[[ 36개국이 공평히 나누게 된다면 남극의 1/100이라도 대한민국보다 더 큰 땅을 가지고 오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역사가 몇 년이지요? 네 5천년 그동안 외세의 침략을 몇 번 받았을까요?
사학자들이 밝힌 기록에 남은 외침기록은 모두 3천2백번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합법적으로 우리는 단 한 번도 외침을 한 적이 없습니다.
겨우 광개토대왕이 간도를 넘어선 기록이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5천년 역사에 3천 번 넘는 외침을 받았었는데,]] 합법적으로 한국을 떠나서 우리가 합법적으로 영토를 가질 수 있는 유일하게 남은 땅이 남극입니다.
남극에서 꼭 기억해야할 것 3가지. 1번 중국과 인도를 합친 만큼 큰 땅이다.
두 번째 세계에서 지하자원이 가장 많다. 그리고 세 번째 주인이 없다. 제일 마지막에 여러분들에게 이걸 하면서 한 번 더 설명할 때, 여러분들이 앞으로 직업,
먹고 사는 것 마지막에 가르쳐드리겠습니다. 세 가지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그걸 가지고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자 남극과 북극의 소개입니다. 아까 말씀 드린 것처럼 북극은 바다입니다. 이 그린란드는 덴마크 것입니다.
러시아 캐나다 미국 땅이란 땅은 이미 다 주인이 있습니다. 남극은 이렇게 대륙이다. 그런데 주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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