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엔 바다톡톡
4회 도입강연-김진한
안녕하세요. 계절의 여왕인 5월,
행복감을 주는 날씨에 <수요일엔 바다톡톡> 강의를 하게 된
서울 장평초등학교 김진한입니다.
음악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한가지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생님이 음악회 중간중간마다 질문할 예정입니다.
선생님의 질문에 대해 용기 있게 자신의 의견을 말한 친구들을 위해서
선물을 많이 준비했으니까요.
학생들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이 시간은 무엇을 배워간다는 생각보다는
여러분들이 바다를 조금 더 사랑하고
행복감을 느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선생님이 수업을 구성했으니까요.
여러분들이 정말 행복감을 느끼면서 수업을 들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은 바다의 아름다운 향취를 담은
음악의 세계를 여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수업에 앞서서, 바다에 대한 탐구심이 강한
여러분들을 위해서 매우 유용한 사이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이트 이름은 ‘해양교육포털’입니다.
아까 사회자 선생님께서도 말씀해주셨는데요.
이 사이트를 들어가려면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나 다음에
‘해양교육포털’을 치거나, 아니면 인터넷 주소창에
이 주소를 치면 되는데요.
주소의 중간 단어가 뭐라고 쓰여 있죠?
그렇죠, I love sea입니다. ‘나는 바다를 사랑한다.’
www.ilovesea.or.kr이라고 치시면 되거든요.
혹시 지금 스마트폰이 있는 친구들은 네이버로 들어가서
‘해양교육포털’이라고 쳐도 이 사이트가 나오니까요.
한번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찾는 방법은 매우 쉽습니다.
그래서 이 홈페이지에서는요.
바다를 여러 가지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자료가 있습니다.
어촌체험과 같은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해양 과학,
해양 문학, 해양 영토와 같은 여러 가지 동영상 강의 프로그램,
해양지역탐방과 관련된 프로그램, 그리고 오늘 수업하는
<수요일엔 바다톡톡> 강의까지 모두 볼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들이 많이 이용해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여러분을 음악의 세계로 초대할 친구가 마중 나와 있어요.
이 친구의 이름은 무엇인지 한번 봅시다.
여러분! 안녕! 난 바다 음악을 사랑하는 점박이 물범,
이름이 뭐죠? (몽몽이!)
네, 몽몽이라고 해요.
우리 함께 바다 음악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자, 여러분 몽몽이에게 인사해볼까요?
몽몽아 안녕? (몽몽아 안녕~)
목소리가 조금 작네요.
몽몽이가 반응이 없어요. 조금 더 크게, 몽몽아 안녕?
(몽몽아, 안녕!)
그래요, 몽몽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그러면 우리 함께 음악의 나라로 출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지금 몽몽이가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이 지도를 잘 봅시다.
몽몽이가 처음에 갈 곳이 과연 어디일까요?
[전체 강의 내용 보기 - 자막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