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 만나서 반갑습니다.
바다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여러분이 바다에 관심을 가지고 꿈을 키우면 좋겠습니다.
오늘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제목이 <신문에서 낚는 월척>입니다.
‘월척’은 무엇을 말하는 거죠?
(큰 물고기 잡는 거요.) 큰 물고기를 잡는 것. 맞습니까?
네, 맞습니다.
큰 물고기를 잡는 것. 잘했습니다.
그러면 고등학생은 월척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미래에 대한 꿈을 잡는 것입니다.)
네, 고등학생답게 대답을 했습니다.
월척이라는 것은, ‘척’은 한 자(한 치의 10배. 약 30.3cm)를 말합니다.
한 자보다 큰 물고기다.
엄청나게 큰 물고기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방금 전에 유치원 학생이 이야기한 월척도 맞고,
고등학생이 이야기한 월척은 아마 상어가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정해진 단위의 기준보다 큰 것을 월척이라고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물고기가 작기 때문에 한 자 이상 큰 물고기를
월척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왜 월척을 이야기하느냐.
어떤 학생에게 물어봤습니다.
“장래희망이 뭐니?”
장래희망이 뭐예요? (화가요.)
네, 화가.
물고기를 잘 그리는 화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학생에게 물어보면
‘돈 버는 것.’ 가장 돈을 잘 버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신문에서 월척을 잡으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부자가 될 수 있나요, 없나요?
있죠?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나요?
(정보를 활용해서요.)
그렇죠. 그러니까 정보를 활용하기도 하고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아서 물고기를 계속 먹으면 질립니다.
그렇죠? 그래서 팔거나 교환을 해서 생긴 돈으로
내가 필요한 것을 살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신문 속에 과연 바다와 관계 있는 내용이 있을까,
하는 내용으로 공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이 뭡니까?
(매일 아침 활자로 읽을 수 있는 매체요.)
네, 그렇죠. 매일 활자로 읽을 수 있는 것.
매일 따끈따끈한 정보가 나오는데
오늘은 바다와 관계된 내용을 찾아서 여행을 떠나는 겁니다.
신문의 내용이지만 지금부터 보여드리는 신문 내용으로 이야기하면
퀴즈도 다 맞출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무슨 퀴즈를 낼까, 고민했는데요.
저는 항상 오늘 신문을 가지고 와요.
자, 그러면 여행을 떠나겠습니다.
“바다 위에 내가 홀로 있다면”
이라는 내용입니다.
바다라고 하는 내용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우리 어머니가 바다 위에 홀로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무서워서 119로 신고를 할 것 같다.
[전체 강의 내용 보기 - 자막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