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반갑습니다. 허은영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아는 얼굴들도 보이구요 계속 오시는 분들은 꾸준히 오시고 계시네요. 반가운 얼굴들도 많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 오늘 이제 제가 수업할 내용은요, 앞에 제목을 다 같이 읽어 볼까요? 네, 보통 우리 물 위에서 다니는 배라고 이야기하는 아이들. 그죠? 혹은 선박이라고 이야기하는 아이들, 그 우리 보통 배라고 알고 있죠 그죠? 맞나요? 이 배는 여러분들 딱 생각했을 때 배 이렇게 하면 어떤 이미지가 딱 떠오르세요? 네? 맛있는거? 과일? 또, 응? 타는 배. 그죠, 그 다음에 우리 지금 몸에 가지고 있는 배, 근데 여기에 한 가지 조건을 더 드려서 밴데 배를 다른 말로 선박이라고 해요 이렇게 하면 뭘 떠올리세요? 타는 배를 생각하겠죠 그죠? 근데 타는 배 하면 어떻게 생겼는지 자기 머릿속으로 한번 그려볼까요? 자 자기가 본인들이 생각하는 배는 어떤 모양으로 생겼을까? 세상에는 다양한 배들이 있을거에요 그죠? 아주 오래전부터 배가 있어왔구요 실제로 선박이 있어왔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옛날부터 있어왔던 선박 초창기에는 어떤 형태였을까? 한번 이야기해볼까요? 어, 초기에는 뗏목이었을거 같아요. 처음에는 사실은 커다란 통나무에 가운데를 파서 사람들이 타고 다녔어요. 근데 얘를 보니까 어, 하나가 잘 뜨네 그러면 여러개를 엮으면 더 많이 띄울 수 있겠네? 그죠? 그러면 뗏목이 탄생하게 되는거죠. 자 어쨌든, 자 이런 배들을 주로 많이 사용하겠습니다. 그죠? 옛날 초창기 배들이에요. 그냥 파서 사용을 했거나, 혹시 자기가 생각한 배모양 있는지 보세요. 자, 뗏목 형태의 배를 사용했거나 여기서 발전했죠 그죠? 그다음에 훨씬 더 발전하게 되면 범선이라고 불리는 돛을 달고 다니는 형태로 만들어 졌습니다. 자 요즘은요 이런 배 보셨어요? 네, 부산은 다행히 바다도 가깝고 그래서 우리 수영만 요트 경기장 쪽에 가시면 많은 요트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자, 저런 모양도 있고요. 자, 얘는 뭘까요? 유람선. 유람선 중에서도 크루즈라고 불리는 사실은 굉장히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써 배 선박하시는 분들은 이걸 하려고 많이 해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크루즈에 대한 수요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크루즈선박에 대한 투자는 많이 안이루어지고 있는 편인데요, 그래도 요 안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장치들에 대한 것들은 우리나라에서 꽤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좀 더 유명하게 많이 만들어지고 있는 선박이구요.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배들은 요런배들이죠 뭐에요 이거? 화물선입니다. 그죠? 컨테이너를 옮기는 배들이에요 그죠? 그, 화물선이라고 하면 우리가 그냥 딱 단순하게 말하면 컨테이너 그런데 사실 좀 더 넓게 보면 운반선이라고도 부르고요 굉장히 다양한 것들을 운반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있는건 뭐 같으세요? 어 낚시배처럼 보여요? 어디로 봐서? 여기 보면 장치도 있고 뭐 튀어나와있고 그런데? 이건, 군함입니다 군함. 네, 우리나라에는 그 굉장히 똑똑한 배, 군대에서 가지고 있는 똑똑한배가 있는데요 이지스함이라고 불러요. 우리나라에서 실제로 거기서 많은 것들을 이제 판단하고 할 수 있는 장치들을 가지고 있는 배거든요. 고런것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실 배를 나누어 보면 배를 딱 맞춰서 요렇게 요렇게 나눠요 이렇게 말하기는 참 애매하지만 대략적으로 사람이 타는배, 그러니까 승객을 실어 나르는 배가 있어요. 아까 어떤 친구가 이야기 했는데, 여객선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사람을 옮기는 배. 그 다음에 여기 보이는 것처럼 화물을 옮기는 배가 있죠. 근데요 네, 화물을 옮기는 화물선이 있구요 화물선에는 화물을 뭘 싣느냐에 따라 이름이 달라요. 예를들면 이렇게 컨테이너를 실으면 컨테이너선이 되는거구요 아니고 이제 우리 그 정제되지 않은 원유 기름 있잖아요. 석유, 석유를 실으면 원유 운반선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