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친구들 저는 엄청 기대하고 왔거든요 오늘 문자 온 것 보셨나요 친구들 네 제가 오늘 회심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준비를 엄청 많이 해서 선생님께 문자보내달라고 부탁드렸던니 학생이 많이 안왔어요 어떻게하죠 어떻게할까요? 진행할까요? 네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저는요 주기율표 속 바다라는 주제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친구들 오늘 많이 더웠죠 너무 많이 더웠습니다 얼마나 더웠나요 제가 오면서 기온을 봤더니 28도 더라구요 여름입니다 네 그래서 제가 멋진 그림을 하나 보여드릴게요 어때요 시원한가요 느낌이 별로에요 네 그러면 제가 조금 더 시원한 그림 바꿔드릴게요 네 제가 이 그림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요 맨발로 발 넣고 시원하게 한 번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원한 그림이에요 여기가 조금 화질이 안좋아서 그렇긴 한데요 자 우리는 바다에 접해있는 도시기 때문에 늘 마음만 먹으면 바다에 갈 수가 있어요 맞죠 그럼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자 방금 보신 영상은요 지구가 만들어 진 이후에 어떻게 바다가 만들어 지게 되었는지 다른 행성에는 물이 존재하고 있지 않은데 유일하게 물이 존재하고 있는 지구에서 어떻게 물이 존재할 수 있게 되었는지 그리고 새롭게 생물이 생명체가 어떻게 발생하게 됬는지에 대한 내용을 지금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바다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되기 때문에 제가 잠시 영상을 끊었구요 지금부터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조금 전에 운석에 섞여서 왔던 물분자들로 인해서 지구에 드디어 바다가 생겼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바다에 가 보면 여러분들이 느낄거에요 어떤거 느끼싶니까 네 바닷물이 짭니다. 바닷물은 물이었는데 왜 짠 물이 되었을까 소금이 쌓여서 소금 어떻게 들어갔을까요 친구들 운석이 가지고 왔다 또요 안타깝네요 정답이 없습니다. 이거에요 아시죠 네 옛날 옛적에 요술멧돌이 있었구요 욕심 많은 아저씨가 욕심을 너무 많이 부려가지구요 멧돌을 계속 돌렸죠 그러다가 어떻게 되요 물에 빠지게 되구요 아직도 그 멧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에 바닷물은 계속 짜다라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동화기 때문에 정설은 아니구요 왜 바닷물이 짤까라는 질문에 대해 설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크게 세가지 설로 나눌수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아까 우리 친구들 이야기한 것처럼 운석을 타고온 물질도 있을 수 있구요 아니면 여러 가지 대기중에 있는 물질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물질들이 물 속에 스며들어서 물이 짜졌을거야 라고 이야기 하는 설이 있구요 두 번째는요 화산활동에 의한 겁니다. 아까 영상에서 보셨지만 뜨거워져 있는 지구 내부 물질이 밖으로 나올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화산폭발입니다. 화산 활동을 통해서 지구 내부에 있던 물질들이 외부로 나오게 되고 물에 녹아서 소금의 형태로 되지 않았을까 하는게 있구요 마지막으로 이런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비가 내려서 강을 타고 내려옵니다 그러면 지표면에 있는 암석들을 스치고 지나와야되구요 그 때 강물들을 녹여서 바다까지 흘러오기 때문에 소금물이 바닷물은 점점 짜지는게 아닐까라는 여러 가지 설들이 있는데요 우리는 결국 짜졌지 때문에 짠 것 이외에 뭐가 있을까 이게 더 중요할 것 같아요 바닷물이 짠데 전부다 똑같이 짤까 조사를 했더니 지역별로 다르다고 합니다. 자 붉은 색으로 갈수록 소금끼가 많은 짠 물이구요 파란색 계열로 갈수록 덜 짤 물입니다. 물론 우리가 마시는 생수하고 비교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조금 더 짠 곳과 조금 덜 짠 곳이 있는 것 같아요 파란색이 많은 곳이 어느지역 인가요? 네 지구본에서 봤을 때 윗 쪽 지역이 약간 파란색이 많은 것 같구요 그 다음에 적도지역에서는 어느 부분에 파란색이 많나요 저게 어디에요 나라이름 반도이름 네 맞습니다 자 보니깐 적도지역에도 중간중간에 파란색을 띄고 있는 곳이 있구요 극지방으로 갈수록 파란색을 많이 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