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짧아서 얘기가 중간에 끊길지도 모르겠는데 혹시 여기 중학생 있습니까? 중학생? 어 그래 알았어요.
자 제목을 제가 세계 경제사를 바꾼 물류혁명, 컨테이너 되겠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곳과 직결된 곳인데 이와 연결시켜서 간단히 설명해드릴게요.
시간이 너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중간중간 끊길 수 있는데 혹시 궁금한점 있으면 중간중간 질문해 주세요.
자 여러분들 운송수단을 볼 때 우리 산업과 관련해서 운송수단의 획기적인 변화가 3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물건을 옮기는데 지게를 사용 그이후에 발달하다보니 바퀴달린 자동차,수레등이 획기적으로 변화가 있었죠.
그 이후 최근에 운송하는데 컨테이너가 어마어마하게 경제에 기여하게 됩니다.
컨테이너가 저렇게 생겼어요.
컨테이너란 뜻이 여러 용도로 쓰이기 때문에 넓게 이야기하면 여러분의 가방도 컨테이너가 될 수 있어요.
먼가를 담을 수 있는 용기 그릇을 뜻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주머니,가방도 포함될 수 있겠지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선박으로 이동시키는 화물을 넣고 이동시키는 컨테이너를 설명하겠습니다.
세월호? 컨테이너의 장점은 여러분들이 물건을 하나하나 옮기려다 보면 많은 힘과 사람이 필요하겠죠?
큰 컨테이너에 한꺼번에 집어 넣으면 많은 것들을 한꺼번에 옮길 수 있습니다. 또 잘못하다가 파손될 수 있잖아요.
이 철로 된 용기 안에 넣어서 가기 때문에 파손 염려도 없이 안전하게 가져 갈 수 있어요.
또 거기에다 많은 것들을 넣어서.
오케이? 근데 컨테이너 박스가 철이니까 뜨거운 열대지방가면 음식물들이 상할 수도 있잖아요.
아 음식물 들어있는 컨테이너는 냉동 컨테이너라고 해서 영하18도 20도까지 가는 컨테이너도 있어요.
자 음식물에 대해서는.
자 그러다 보니까 많이 담을 수 있고 그다음에 안전하게 갈 수 있고 뭐와 연관되어 있죠?
비용과 연결되어있죠? 비용이 절감 되잖아요.
컨테이너를 얘기할 때 가장 간단히 얘기하면 여기서 생산해서 필요로 하는 데까지 아무 어려움 없이 안전하게 옮길 수 있는 시설이나 도구라고 해요.
컨테이너가 언제 처음 생겼는지?
말은 1800년대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사용하게 된 시기로는 여기가 뉴옥 뉴저지이고 여기가 텍사스주이고요.
여기에서 여기로 오는 맨 처음 작업이 있었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주목할 것이 그럼 컨테이너로 한꺼번에 이동을 하면 비용이 절감되었다고 하는데 얼마나 절감되었는지 여기보시면 보통 일반선박에 싣고 가면 1톤당 우리 돈으로 7192원이 들었는데 이 컨테이너로 싣고 가서 보니 180원밖에 비용이 안들었어요.
1/40밖에 비용이 안들었어요.
이게 상상이 가나요? 자 그런데 이 컨테이너가 그렇게 만들어지고 나서 많이 활용이 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