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보시면 제가 있는 기관은 한국에서 해양 관련된 연구는 다 하는 이 연구기관이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저는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주제를 몇 개를 하려다가 조금 그나마 뉴스에서 많이 보고 항상 주변국들하고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독도, 이어도를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 예전부터 현재는 어떤 것 때문에 중국이나 일본사람들이 이것을 가지고 괴롭히는 그것을 살펴보려고 해요.
참고로 해양과학기술원은 연구원들이 1200명 정도 근무를 해요.
그리고 여기 있는 그림에 나오는 거 있죠.
선박 해저 6000m까지 내려가서 자원을 캘 수 있는 자원채광장비 이것 외에도 수중로봇 이런 것들을 다 만드는 기관이기도 하고 극지, 북극도 있고 남극도 있죠.
그런 연구를 다 수행하는 기관이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에요.
우리 연구원을 들어오려면 모든 영역의 다양한분들이 계세요.
저는 법학 중에서도 국제 법을 한 사람이고, 물리 생물 위성 지질 지리 화학 다 모든 분들이 몰려있는 기관이 여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정책을 수립하거나 유용한 게 뭐가 있는지 찾아내는 역할들을 각 영역별로 전문가들이 회의도 하고 해서 우리나라 정책을 수립하는 집단입니다.
그중에서는 특히 해양에서 나타날 수 있는 갈등들 우리나라가 어떻게 하면 좀 더 이롭게 대응할 것인가를 주로 연구하는 곳입니다.
이게 지금 우리나라 지도예요.
육지지도는 많이 봤죠? 해양 쪽을 보시면 해양 쪽에 점선으로 표시된 선이 있을 거예요.
“이 선이 우리나라가 육지처럼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지역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다만 이 선들은 우리나라가 생각하는 선이고 이 선을 만들어 내야하기 위해서는 일본하고 합의를 해야 하고 중국하고 합의를 해야 해요.
그런데 이 합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신문에서 매년 보는 게 중국 불법어선들 넘어온다고 하죠.
선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매년 우리나라 중국 일본하고는 선을 어떻게 그을 것인가를 매년 협상테이블에서 이야기를 해요.
이 선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그냥 아무거나 정할 수는 없겠죠.
어느 지역에 혹시 있으면 천연가스가 있는지.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는 이곳에서 가스를 캐죠. 이런 가스를 캐죠.
이런 가스를 캘 수 있는 석유가 나올 수 있는 지역들이 어디가 있는지를 전체를 조사한 다음 가능하면 일대일로 나눌 거면 제일 우리에게 좋은 것이 어떤지를 판단해서 협상테이블에 임해야 해요.
이것은 우리 육지에는 경계선이 있죠.
똑같은 개념으로 바다에서도 분계점을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우리나라가 지리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어요.
그래서 미국도 그렇고 러시아도 그렇고 중국 일본 다들 한국을 어떻게 해보려고 상당히 전략적인 협의를 하는데 이런 삼각대가 있는데 이것은 비단 자원문제뿐만 아니라 모든 과학연구를 하는데 있어서 기후변화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우리나라가 한가운데 길목에 위치해있어요.
위로 올라가면 북극 있죠.
여기엔 동해있죠 흑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