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제가 몇 번 왔는데요. 이번이 제일 학생 수가 많은 것 같아요. 물론 학부형들도 많으신거 같고요. 그 저는 인류무형문화유산 해녀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할건데요. 저기 그 군산에서 대각선으로 남쪽으로 쭉 내려가면 끄트머리에 부산이라는 곳이 있잖아요. 그 부산에서 왔어요. 제가 전공은 관광학이고요. 관광. 이렇게 여행다니는거 아시죠. 그리고 지금 소속은 호텔컨벤션경영학과에서 대학생 언니나, 오빠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초등, 중등, 고등까지는 조금 힘들거든요. 근데 어쨌든 제가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오늘 그 옆에 해녀복 저기 예전에 입었던 해녀복을 가지고 왔어요. 오늘 수업시간에 한번 쫌 입어주시면 제가 소정의 선물도가지고 왔으니까 선물도 주도록 하겠습니다. 이 슬라이드는 부산에 있는 해녀들의 모습이에요. 조금 영상을 볼까요? 과거에 입었던 해녀복인데 이걸 입어볼 사람? 일단 1순위, 여학생이 좋아요. 조금 빨간 여학생. 여학생이 좋다고 했는데, 저기 두 번째 테이블의 여학생 한번 입어볼까요? 해녀복은요 뒤에도 또 나오겠지만 1960년대에 이후에 잠수옷으로 바뀌게 되거든요. 그 이전에는 면으로 감목으로 만든 이런 해녀복을 입었대요. 이걸 물소중이라하고요. 이거는 물적삼이라고 해요. 근데 우리가 알고 있는 적삼은 한복에 상의를 적삼이라 하는데 해녀들이 물질할 때, 물에 갈 때 입었다고 해서 물적삼이라고 하고, 이건 우리 여성들의 소중한 부위를 가려준다고 해서 소중이라고 이름을 지었대요. 그래서 물질하러나갈 때 입었던거라 해서 물소중이라고 했답니다. 잠시 변신을 하는데 시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그러면 우리 물소중이를 입고 변신한 우리 친구들 한번 봐주세요. 중간으로 좀 와주시면. 죄송해요. 좀 작은 사이즈를 들고 와가지고 이렇게 물적삼을 소중이 안에 입는 경우도 있고 지금은 바깥에다가 입었습니다만 흰색으로 감목으로 면으로 만들어진 이 옷을 입었었고, 또 여름철에는 상의를 벗고 안에 입었던 하의만 입고 물질들을 했었습니다. 우리 오늘 변신을 도와준 친구들한테 박수 좀 부탁드릴게요. 이따가 저한테 찾아오세요. 일단 수업을 할게요. 이건 저희가 작년에 기장군에서 부산시 기장군에서 해녀문화체험 교육 사업을 실시했을 때 방송국에서 와서 취재를 했어요. 그 취재 내용이었는데 한 10분정도 짤라왔는데, 지금 잘 안되네요. 그 보통 복장은 이렇습니다. 지금 과거에는 이런 옷을 입어었어요. 근데 이게 한 60년 70년 되면서 봄옷으로 바뀌었어요. 외투슈트라고도 하고 봄옷 잠수 옷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이게 1960년대 이후부터 70년에는 이렇게 바뀌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리고 과거에 해녀들이 들고 다녔던 도구들도 많이 바뀌었어요. 이렇게 삭으로 만든 쿡태악 인 걸 쓰다 가 스트로폼 으로 만들어진 스트로폼 태악을 쓰고 있고 망사리가 크면 클수록 물건들을 많이 담을 수가 있었대요. 그리고 봄옷을 입음으로써 몸이 뜨니깐 뜨는 몸을 가라앉히기 위해서 허리에 이렇게 무거운 연철이라고 하는 납을 달게 되었어요. 1개에 1kg정도 하는데요. 봄옷의 두께가 3~5cm정도 되니깐 봄옷의 두께 그리고 내 몸무게 이렇게 비례해가지고 저 연철이 망이 달리는 거예요. 그래서 신체가 건강하시고 큰 어머니들께서는 한 7개 10개정도 다시는 어머니도 계시고 좀 날씬하고 왜소한 어머니들은 서너개 다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요. 좀 그렇고요 그리고 장비들은 우리 그 전복 좋아하나요? 어른들은 전북을 참 좋아하죠. 전복을 캐는 장비가 있어요. 오늘 저 수업을 들었으면 기억할 몇가지 단어들이 있는데 그 중에 이 단어들을 기억해야 해요. 전복을 캐는데 사용하는 도구들을 머라고 한다고요? 비창 비창이라고 하고요 그 외에 호미하고 맹이 거의 논 밭일하는데 똑같이 쓰는거고요. 그리고 다음 이 슬라이드를 보면 아 제주도 해녀구나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왜 그럴까요? 맞아요 제주도 해녀 유명하죠 티비에서도 자주 제주도 해녀 많이 나오죠. 작살 소살을 가지고 있는 해녀들은 제주도 해녀들뿐이에요. 작살을 가지고 있는 해녀가 나오면 아 제주도 해녀구나 왜냐하면 뭇에 있는 해녀들은 물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