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순서는 바다의 위협과 돌아오는 재앙입니다. 혹시 영화 ‘죠스’ 에 대해서 들어보신 분?‘47m’ 들어보신 분? 별로 많이 보진 않았네요. 여기 밑에 사람이 있습니다. 보여요? 사람에 비해서 얼마나 커요? 여러분이 해수욕장에 갔는데 이따 만한 상어가 나타났다고 생각해보세요. 이 꼬리를 보면 돌고래와 비슷하죠. 그런데 상어가 나타나면 어떻게 할 거에요?누가 ‘튀어요.’ 라고 했어요? 맞았어요. 제일 정답은 ‘튀어요.’ 에요. 그런데 그냥 튀면 안돼요. 자 이게 얘가 이와 같이 4m에요. 선생님 키가 1m 60cm 밖에 안돼요. 그런데 두 배도 넘어요. 그런데 그것이 막 쫓아온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무리 튀어도 얘가 더 빠를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튀는 방법을 알려줄게요. 여기 방송에 많이 나왔습니다. 식인 상어가 찾아와서 어청도에서 그물에 걸린 것도 있고,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왜 그러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식인 상어가 많이 나타나냐. 우리나라 수온이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따뜻해졌어요. 물이. 실제로는 아주 따뜻한 지방, 열대에서 사는 또는 아열대에서 사는 동물인데 우리나라까지 왔습니다. 우리나라 물의 온도가 점점 높아졌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상어가 점점 많이 출현하고 있어요. 자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인사하고 조용히 가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오! 어떻게 알았어요? 아주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뒤에 나올 거지만 콧등을 세차게 때리고 도망갑니다. 실제로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영화 ‘47m’ 에도 이런 상어를 공격하는 예가 나왔고요. 그런데 그렇다고, 무섭다고 바다에 안갈 순 없죠? 바다에 상어가 계속 있는 건 아니거든요. 1년에 몇 번, 1년도 아니고 몇 년에 한번 씩 우리나라에 나오긴 하는데, 그렇다고 바다에 안갈 순 없죠? 여름은 더우니까. 지금도 열대야로 너무 덥죠?
자 ‘소울 서퍼’ 라는 영화도 있습니다. 여기 보면 팔이 잘려나간 영화인데, 이런 보트를 타고 파도를 타면서 스포츠를 즐기는데, 여기 보면 상어는 후각, 코가 아주 발달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예민한 거에요. 그 피 냄새를 잘 맡죠? 그래서 조그만 상처 있으면 바다에 가면 안 좋죠. 상처의 피 냄새를 잘 맡고. 그리고 캄캄한 밤, 새벽에 많이 출몰합니다. 밤에 잡기에 좋으니까요. 그런데 이런 기구도 있습니다. 상어퇴치기인데, shark shield를 착용하면, 이제 전기를 발생해요. 1.5V를. 그래서 전기가 발생되면 5m 가량의 전기가 1.5m 나아가기 때문에, 상어는 그것만 감지하고 덩치, 몸이 큰 정도. 몸이 크구나. 나보다 크니까 아예 도망가야지 생각하고 도망간답니다. 몇 시간 이렇게 지속되는데, 여러분들은 이걸 구할 수 가 없죠. 구해도 별로 쓸모가 없으니까. 이런 거보다는 상어를 만났을 때, 침착해야 됩니다. 상어는 민감한 곳에 잘 반응을 해요. 자 첨벙첨벙, 놀랐다고 첨벙첨벙. ‘47m’를 나중에 한 번, 안 본 사람은 47m에 그 상어를 구경하려고, 상자. 보호될 수 있는 철망으로 된 상자에 들어가서 사선 두 개를 봐요. 그런데 거기서 끈이 떨어져가지고 47m로 낙하되는 거예요. 그런데 산소는 점점 떨어져가죠. 그 배는 기다리다가 가버려요. 그랬을 때 어떤 상황이 되는지를 영화로 구해내는데, 여기서 보면 평정심을 잃지 않으면, 차분하게 하지 않으면, 이 상어가 나를 공격하는 줄 알고, 또는 먹이가 있다는 줄 알고 공격을 할 수도 있습니다. 자 상어를 공격하려면 코를 공격하라고 정확히 말했는데, 상어의 코가 어디 있느냐. 여기 있습니다. 눈 있죠? 사람도 코 약하죠. 물렁뼈. 눈도 약하죠. 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크기는 크지만, 여기는 이빨이 아주 강하죠. 그렇지만 사람이 이렇게 섰을 때, 상어는 뒤집어서 헤엄을 못 칩니다. 무조건 반듯이 와요. 이렇게 뒤집혀만 있으면 얘는 힘을 못 써요. 거북이가 뒤집히면 아예 움직이지 못하는 거처럼 아예 힘을 못 쓰는데, 그렇게 하기 어려우면 정면에 있는 코와 눈 그리고 뒤에 아가미가 있는데, 그런 데를 연약한 부분을 아주 세게 내려치면 얘가 기절을 합니다. 그 때 유유히 도망치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연약한 부분을 아주 잘 공격하면 됩니다. 실제 그 영상을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아까 이것도 있지만, 아까 스포츠를 즐기다가 손 다쳤다는 사람 있죠? 그 사람이 나중에 어떻게 됐을까요. 그 스포츠 경기는 중심을 잡고 해야 되는데, 한 손이면 상당히 어렵죠? 그래서 절망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 영화를 보면 알아요. 실제로 있었던 것을 영화한 것입니다.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한손이 그렇게 됐는데, 낙심을 하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그 친구한테 엽서를 보냅니다. 다시 일어나서 뛰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그래서 정말, 한 손으로 그 중심을 잡게 됐는데, 우리는 두 손으로 해도 중심 잡기 힘듭니다. 왜? 파도가 이렇게 치면 그 사이로 타고 올라가서 다시 내려오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걸 겪어내서 다시 선수 생활을 합니다. 그래서 다시 상도 받고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어떤 어려움이 겪더라도, 그걸 어떻게 헤쳐나가는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떤 역경이 있는데, 그 역경을 피해서 가지만 말고, 내가 맞부딪혀서 해결을 해야만 다시 역경이 생겨도 그걸 깨쳐나갈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피해가면 다음에 또 이렇게 생겨요. 그러면 또 피해가야 하잖아요. 그래서 평생 피해가는 거보다는 내가 역경을 이겨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 되돌아오는 재앙입니다. 자, 뭘 주고받을까요? 맞습니다. 쓰레기입니다. 세계에는 자, 여러분들도 지금 오기 전까지 쓰레기를 몇 개를 버렸는지 생각을 해보세요. 여기 현장에 쓰레기가 있습니다. 비닐봉투 있죠? 깡통 있죠? 그 다음에 빵 먹고 배부르면 중간에 버리겠죠? 이런 쓰레기가, 세상에는 인간이 살면서 버리는 것 중에 가장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