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작년에 저 보신분 있으세요? 맞아요 맞아요 작년에 이어서 제가 올해 2번째 여기 강의 오게됐는데 작년에 저를 만난 친구들도 있고 올해 처음 저를 만난 친구들도 있는거 같아요 오늘 저는 미생물을 이용해서 양식하는 기술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왔어요 지금 바탕에 보이는 사진이 어떤거같아요? 무슨사진인거 같아요 미생물 사진이에요 미생물 사진인데 지금 여기도 엄청나게 많은 미생물들이 공기중에도 손에도 여기저기 다 있어요 우리 몸 안에도 있고 근데 이 미생물들은 그냥 볼순없겠죠 너무 크기가 작아서 미생물이라고 부르고 그 미생물들은 현미경을 이용해서 볼수가있어요 그 현미경을 통해서 본 사진이에요 물 한방울 1ml라는 정말 물 딱 한방울이거든요 이 안에 미생물이 얼마나 있게요 10에7승에서 10에8승이니까 거의 1억에서 10억마리 정도 되겠네요 물 한방울에 그정도의 미생물이 있는 바이오플락 이라는거에 대해서 조금 소개를 하구요 그 바이오플락은 이런 미생물을 이용해서 양식을 하는 기술이에요 혹시 하다가 궁금한점이나 있으면 중간에 질문을 받도록 할게요 그리고 마지막에 질문을 또 받을텐데 중간중간 너무 빠르거나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손들고 말해주세요 선생님은 여기서 왔어요 태안에서 왔구요 여기에서 한 2시간정도 걸리더라구요 새우를 연구하고있구요 우리 연구소는 지금 충남 태안에 있고 다른 연구소들은 동선안에 걸쳐서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소는 이렇게 위치를 하고있어요 혹시 이런 바다생물에 대해서 관심 많아요 네 우리 연구소 본원은 부산에 있거든요 부산에 가면 과학관도 있고 거기가면 다양한 생물들도 보실수가 있고 또 고래연구소에 가면은 오늘 아까 전에 공부했죠 고래에 대해서 고래에 대해서도 볼수가 있고 우리 서해에는 대전하고 좀 가까운데가 서해겠죠? 이쪽 서해에서는 갯뻘 연구소도 있어요 서해안은 갯뻘이 잘 발달되 있는 곳 중에 하나죠 그래서 갯벌연구소와 제가있는 서해 수산연구소가 있습니다 여러분 세계지도인데 평상시 보는거랑 모양이 좀 다르죠 네 뒤집혔어요 사실 우리나라가 어디있어요? 여기 이렇게 주황색으로 조그마하게 있죠? 여기가 우리나라거든요 이걸 우리는 맨날 뒤집어서 보니까 저 위로만 올라가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반대로 뒤집어서 생각하면 우리나라는 바다를 통해서 정말 많은곳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그런 지형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위치를 갖고있어요 그래서 바다를 통해서 많은 자원들도 개척할 수 있고 또 이렇게 다양한 탐험을 할수가 있죠 아직도 바닷속에는 안 알려져있는 생물들이 많고 안 알려져있는 광물들이나 매장되있는 그런것들이 무궁무진하다고 하죠 이미 육지나 이런데는 많이 개발 되있고 한데 아직도 바다는 미지의 세계인 곳들이 참 많아요 특히나 저기 심해 심해같은 곳은 특히 더 그렇겠죠 저기 오른쪽에 저 마스코트 누군지 알아요? 네 해랑이에요 해수부의 마스코트구요 고쳐주셨나봐요 잘 넘어가네요 잘 넘어가는데 이걸 잘못눌렀네 해양에 대해서 오늘은 이야기 할게요 육지에도 흙에도 미생물이 굉장히 많지만 저는 오늘 바닷속에 있는 미생물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받앗속에 있는 미생물의 총 무게는 얼마나 될까? 연구를 했더니 코끼리 2400억마리의 무게만큼 바다 상상이 안되요 이 2400억마리의 코끼리 그 무게만큼 미생물이 존재를한다. 2000만종의 규모를 예측을한다. 누구도 지금 몇종있다고 말을 못해요 지금 제가 연구하고있는 그 바이오플락 이라는 물 한방울에도 2600종이 있다라는게 최근에 알려진거거든요 밝혀지는 기술은 계속계속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서 늘어나요 그러면서 안알려져있는 종이 이름도 지어지고 발견이 되고 또 얘랑얘랑 다르다 얘랑얘랑 같다 이렇게 분류를 하게 되는데 현재로서 2000만종으로 예측을 하고있어요 그리고 150도 이하라면 어디에나 생존을 하고있어요 저 심해 열수구에도 있고 우리 대륙붕이라는데도 있고 다양한 환경에서 존재를 하고있고 산소가 있는데도 있고 산소를 좋아하는 미생물도 있고 산소를 좋아하지 않는 미생물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환경에서 그리고 산성인데 염기성인데 산이 높은데 염기성인데 가리지 않고 거기 환경을 좋아하는 미생물들은 존재를 하게되요 바다에서 이렇게 하는 이런 미생물들은 최근에는 항생제 세제용 효소 또는 빙핵활성 단백질 등 이런 단백질 또는 새로운 의약품 등을 만드는 천연 물질로서 연구가 되고있죠 아까 바닷물에 얼마나 많은 미생물이 있느냐 했을 때 이게 이제 그 숫자를 말해주는건데 저 위에 5 6 작은거 숫자로 적혀져있죠 저 표시는 뒤에 0이 5개 있다 뒤에 0이 6개 있다 이렇게 보면되요 그래서 보통 10에7승같은 경우에는 1억마리 10에8승같은 경우에는 10억마리 보시면 될거같아요 이 바닥에 있는거는 제가 연구하면서 현미경으로 본 물속에 있는 미생물 들이구요 이거 하나하나 다 새어서 지금 이런 숫자들이 나오는거에요 이 현미경 안에 이렇게 격자 바둑판 모양의 격자가 있거든요 그걸 보구서 이제 카운터를 갖고 세죠 진짜 샜어요 그래서 아까 말해줬잖아요 10에 7승에서 10에 8승이라고 이 짧은 동영상이거든요 소리가 안나네 소리가 안들려요 새우가 밥을 먹고 우욱해서 응가를하죠 이 똥 안에는 암모니아라는 독성있는 물질을 배출을 해요 이 독성있는 물질들을 미생물들이 분해를 해줘요 그러면서 서로서로 자라나죠 미생물들이 자라면서 한 덩어리가 되요 이렇게 한 덩어리가 된거를 좀 쉽게 표현한건데 바이오플락이라는건 미생물을 이용해서 아까 말한 암모니아나 독성있는 물질들을 제거하는 양식 기술중에 하나에요 여러분들이 본 것 처럼 배설물이나 새우가 먹다 남은 사료 찌꺼기나 이런 문제들이 발생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양식을 하면서 물을 교환해줘야되요 그런데 이 바이오플락에는 미생물이나 플랑크톤들이 다 뭉쳐져있는 형태를 말하거든요 하나씩 하나씩 다 미생물들이 다 떨어져있어요 평상시에는 근데 이것들이 숫자가 많아지면 겉에 끈적끈적한 물질들이 분비가 되면서 한 덩어리가 되요 옆에있는에도 붙이고 그리고 분해할게 생기면 그걸 이렇게 둘러싸면서 미생물들이 증가하게되죠 그러면 저렇게 큰 덩어리를 이루어요 저 덩어리들이 물속을 떠다니면서 아까 보았던 그 암모니아나 아질산들을 제거를 해주죠 그러면 이렇게 큰 덩어리가 되고 이런것같은 경우에는 뭔가 죽은거나 사체들을 분해하기 위해서 큰 덩어리의 미생물들을 감싸고 있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