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봉현초등학교의 장찬곤입니다. 제가 3월에 주제를 내놓고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처음엔 바닷물은 얼마나 짤까요? 했다가요.
바닷가에 놀러들 많이 가죠? 물 먹으면
엄청 짜죠? 어느 정도 짤까, 맛을 보면 좋겠다, 이런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계속 고민하다가 며칠 전에야 어려운 걸 다 해결했는데요. 먼저 여기 그림을 보면
숫자가 쓰여 있습니다. 35.0 이런 식으로 쭉 쓰여 있는데요. 일단 숫자가 같진 않죠?
우리나라는 어디 있나요? 대한민국은 여기 있죠? 근처 보니까 33, 35, 이쪽 보면 34,
이렇게 있죠? 이것만 보더라도 우리가 바닷물은 다 똑같지 짜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그런데 바닷물을 따질 때 윗부분, 중간 부분, 아랫부분 다 다릅니다. 그런데 여기는 표층,
윗부분에 얼마나 짠 정도를 나타낸 건데요. 우리나라 지도를 보겠습니다.
주변에 보니까 31도 있고요, 30, 33, 33 이렇게 있습니다. 이건 여름철입니다. 그다음에
또 볼까요? 여름철과 겨울철의 차이점이 있나요? (네.) (조금 더 짜지는 것 같아요.)
좀 더 짜지는 것 같아요? 같이 놓고 한 번 봐 볼게요. 보니까 일단 색의 진하기부터 해서
차이가 좀 있죠? 이건 왜 이럴까요? (비가 많이 와서.) 비가 많이 와서, 맞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비가 흘러내리는 해안, 강이랑 바다랑 만나는 그런 부분들은 좀 더
옅어지겠죠? 숫자로 보더라도 바닷물은 다 짠 정도가 똑같지 않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굉장히 편하게 누워있죠? 물론 이분 말고요. 이분이요. 사해네요. 이렇게 신문을 볼 수
있을까요? 일반 바다는 말고, 특정한 곳에서 볼 수 있겠죠? 여기는 사해라는 곳입니다.
사해는 좀 이따 다시 사진을 볼게요. 바다에는 여러 가지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중에
짠 정도를 나타내는 소금 위주로 생각해 볼까 합니다. 이게 뭘까요? (개구리 알.)
맞습니다. 개구리 알이에요. 이건요? 둘 다 개구리 알? 진주.
또요? (연어 알.) 연어 알이요. 좋습니다. 이게 바로 오늘 여러분들이 만들 겁니다. 놀랐죠?
이런 걸 만들 건데요. 이건 일회용 스포이트에 무게를 주기 위해서 와셔를 조금 넣었어요.
와셔요? 동전의 가운데에 구멍 뚫린 것. 이걸 넣어서 여러 개 띄웠더니, 4학년 친구들이
올챙이 알 같다고 해서, 그 말 듣고 검은색을 하나 넣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만들 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