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교육과에서 근무하고있어요 제 전공은 해양과학이구요 장유순교수라고 합니다 도입강연 제가 다 들었거든요 선생님께서 해양에 관련된 역사에 관해서 말씀해주셨죠 이번시간에 저는 조금 다른 컨셉으로 과학에 관해서 말씀드릴게요 우리 친숙하게 학생들이 알고있는 바닷물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바닷물이 움직이는 종류들이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그거에 관해서 도움 말씀들을 좀 드리도록하겠습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우리 학생들이 잘 모를수가 있어요 지구과학의 한 분야인 해양학이 있거든요 해양학 중에서 저는 해양물리학을 전공하고있는 사람인데 해양이 무엇인가에 관해서 잠깐 말씀을드리고 오늘 주제에 맞춰서 바다의 다양한 움직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여러분한테 말씀드리고싶은 내용은 우리가 왜 해양학을 배워야되는지 과학을 잘하는 방법 제가 어떤 연구를 하고있는지 이런것들을 말씀드리고싶은데 사실 제 강의를 처음듣는 학생들에게 이런 얘기를 많이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처음 만났기때문에 이런 얘기를 드리고싶은데 작년에 제가 여기와서 강의를 한번 했거든요 작년에 이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해양학을 왜 배워야하는지 해양학의 중요성 이런것들에 대해서 얘기를 해가지고 이걸 또 한번 리핏을 할까 생각을 해봤는데 지난 강연보기라는 홈페이지에 보니까 그런게 뜨더라구요 거기에있어요 거기에 있으니까 혹시 궁금하신 친구들은 그걸 한번 찾아보면 되지않을까 하고 생각을해서 오늘은 바다의 다양한 움직임에 관해서 조금 정리를해서 말씀을 드리도록하겠습니다 여기 중고등학생들이 좀 보이는데 고등학교 지구과학에서 나오는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을 했거든요 물론 초등학교 학생들한텐 조금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최대한 쉽게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바다의 다양한 움직임 그 다음에 시간이 조금 남으면 이런 얘기들을 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양학이란 무엇인가에 관해서 얘기르 한번 해볼게요 해양학을 영어로 쓰면 뭔지 아는사람 있어요 해양학 영어로 아무도 없어요? 지구과학은 알죠 지구과학은 영어로 뭐에요? 제일 쉬운건데 지구가 영어로 뭐죠 얼스죠 과학은 사이언스죠 지구과학은 얼스사이언스에요 되게 쉬워요 지구과학이라는 영문이 물리는요 물리도 좀 어렵죠 피직스 화학은 케미스트리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지구과학 얼스사이언스중에서 해양학은 영어로 쓰면 이렇게 써요 죄송합니다 처음부터 영어가 좀 나오네요 이거 한장밖에 없어요 영어는 해양학은 오셔너그라피라고 쓰거든요 오셔너그라피라고해서 해양학이다 라고하면 오션사이언스다 라고 쉽게 풀어쓰기도하고 해양학 하면 오셔너그라피 그래서 저는 해양학자에요 그니깐 아임 어 오셔너그라퍼라고 이야기를 하겠죠 해양을 오셔너그라피라고해요 그 중에서 어떤 물리적인 해양의 성질을 연구하는 학문이 피지컬 오셔너그라피라고 해서 물리해양학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이 어원을 좀 살펴보면은 오셔너그라피는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오션 어 그라피 이렇게 나눌수있어요 오션 플라스 그라피에요 해양학은 오션은 뭐냐 여러분 잘 알겠죠 오션은 바다에요 바다 마린이라고 하기도하고 바다에서 일어난 여러가지 환경들을 그라피하는 학문이 오션그라피에요 어려운게 아니에요 그라피는 무슨 뜻이냐 그라피의 어원을 보면 더 네임오브 디스크립티드 사이언스 라고 되어있어요 디스티립티드가 무슨 뜻이죠 우리 고등학생들은 알수있을거 같은데 무슨 뜻일까요? 이렇게 그림그리다 묘사하다 서술하다 그런 뜻이죠 그니깐 오셔너그라피의 어원을 뭐냐면 해양의 여러가지 환경을 객관적으로 서술하는 기술하는 그림을 잘 그리는 그런 학문이다라고 보시면 되요 이게 절대 어려운게 아니에요 그래서 해양학이다 오셔너그라피는 해양의 환경을 그라피하는 학문이구나 그러면 해양의 어떤 환경을 그라피할까요? 그게 해양학의 영어로 좀 자세한 학문중에 하나죠 제가 하고있는 물리해양학은 해양중에서 수온의 변화 해양의 염분의 변화 해양의 어떤 밀도의 변화를 그리는 학문이에요 또는 해양의 파랑이나 조석이나 해류같은것들을 그리는 학문을 피지컬 오셔너그라피다해서 물리해양학이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거에요 그 다음에 기타 해양과 대기와 상호작용하는걸 연구하기도하고 해양에서 빛이 어떻게 통과하는지 음파가 어떻게 통과하는지 이런것들을 객관적으로 서술하고 그려내는 그런 학문이 해양학중에서도 해양의 물리적인 특징을 그리는 물리해양학이다 라고 이해를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이해가요? 어렵지않아요 그 중에서 오늘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얘기하고싶은 내용은 여러가지 해양의 물리적인 환경중에서 뭐다? 어 스터디 오브 워터 무브먼트다 라는게 있어요 이 내용은 물리해양학책 1장에 나오는거에요 대학생 언니오빠들이 배우는 물리해양학책 1장에 보면은 과연 피지컬 오셔너그라피에서 어떤걸 공부를하느냐 라는걸 보면은 수온 염분 밀도를 디스크립션하기도 하고 해양의 움직임을 디스크립션한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움직임으로 어떤 움직임이있느냐 웨이브가 있구요 타이드가 있고 커렌트라는게 있어요 우리말로 얘기하면 웨이브는 우리가 잘 아는 파도에요 파도 바닷물의 파도 움직이는 파도 그 다음에 타이드는 조석이에요 조석 그 다음에 커렌트는 해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이 멀리까지 오신분들도있고 근처에 근처에서 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이 3가지에 관해서 교수님이 보여줄거에요 해양의 웨이브가 무엇인지 해양의 타이드가 무엇인지 해양의 커렌트가 무엇인지 이게 바다의 움직임에 가장 대표적인 3가지 현상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물론 더 다양한 현상들이 상당히 많이있죠 상당히 많이있는데 시간관계상 다 말씀은 못드리고 아주 쉬운 아주 중요한 아주 대표적인 오션 무브먼트중에 하나가 제가 여러분한테 말씀드릴게 바닷물은 어떻게 움직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