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문효광이구요 한양대학교에 있습니다. 저도 고향이 부산이라서 가끔 올 때 마다 부모님댁도 들리기도 하고 친구도 만나기도 하는데 오늘 날씨가 너무 더운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여러분들이 이렇게 더운 날에는 시원한 바닷가에 가서 해수욕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저는 바다를 갈 때 마다 우리나라 바다가 정말 깨끗할까? 우리나라의 바다에 살고 있는 생물들은 건강할까? 그리고 그 생물들을 우리가 때로는 물고기들을 생선구이도 해먹기도 하는데 그 물고기들은 우리가 먹을 때 안전할까 이런 의문들을 가끔 가지기도 합니다 그것은 제가 이런 전공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 이 시간에 우리나라 바다에 있는 환경호르면 물질이 어느 정도 오염시키고 있고 그것으로 인한 영향이 어느정도 인지를 여러분에게 좀 소개하는 그런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첫 번째 페이지는 영어로 되어있습니다. 유일한 영어인데요 저는 전공이 환경화학입니다. 일반적으로 화학이라고 하는 것과는 조금 차이가 나는 학문인데 여기에 있는 네 개의 박스에는 우리가 스피어하면 권이라고 부르거든요 에트머스피어라고하면 대기를 이야기합니다 대기권 수권, 지권 땅을 이야기합니다 생물권입니다 지구환경은 네 개의 권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최초의 이 권이 만들어졌을 때는 서로 간에 좋은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대기에서는 땅에 비를 주고 땅은 다시 식물에게 좋은 영양분을 제공하고 그래서 이 권 사이에는 아무 부산물 즉 남아 있는 물질이 없이 좋은 사이클을 가졌답니다. 그런데 새로운 권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그게 바로 인간권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환경에 사람이 등장하고 나서부터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를 연구하는 학문이 환경화학이라는 학문이 됩니다. 저는 이 환경화학 중에 사람이 다른 환경에게 다양한 화학물질을 만든 이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 그리고 그 화학물질은 우리 모두에게 안절할까? 혹은 사람에게 안전하지 않은 화학물질이 바다에서 먼저 발견되어진다면 그것을 전조현상 먼저 일어난 현상으로 보고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해보자 이런 연구들을 하고 있답니다. 여기 있는 만화책에서 보면 카툰이 하나 있는데요 이것도 영어네 DDT is good for me 라고 되어있습니다 DDT는 우리 몸에 좋아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다양한 개도 있고 사과도 있고 사람도 있고 소도 있고 감자도 있고 닭도 있네요 처음에 이 DDT라는 물질은 처음에 많은 생물들이 다양하게 살아야되는 지구환경에 사람들이 나 여기서 사과도 먹을래 여기서 배도 먹을래 여기서 다양한 야생에 있는 과일들을 먹고 싶거나 혹은 동물들을 잡아서 먹었는데 그런 일들이 점점 힘드러지기 시작하니까 안돼 우리 집 앞에 이만큼의 땅에서 쌀만 키울래 이만큼의 땅에서 사과만 키울래라고 결정하는 농업이 시작되어졌습니다. 그 농업이 시작된 이후로 사람들은 농업이 내가 원하는 작물을 많이 키우기 위해서 농약이라는 것들을 처음으로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그 대표적인 농약이 DDT라는 농약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DDT는 매우 재미난 물질입니다. DDT를 처음으로 개발한 사람이 스위스의 학자였던 밀러박사라는 분이신데 이분이 이 DDT를 개발한 것 때문에 노벨상을 탔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에서 아직 노벨상에 한명도 없잖아요 그래서 이 DDT를 사용하면 우리가 원하는 그런 나쁜 곤충만 죽이고 나머지 모든 생물은 안전해 라고 하는 것들로 인해서 큰 상을 탔답니다 그런데 그것은 결코 진실이 아니었다는 것이 그 이후에 밝혀집니다. 대표적인 사건이 이런겁니다 미국에 상징동물인 대머리독수리입니다 이 흰머리 흰색깔의 대머리독수리가 1800년대에 10만쌍이었던 것들이 DDT를 사용한 이후에 400쌍으로 줄어들게 되고 DDT의 사용을 금지한 이후에는 다시 만쌍으로 그 파퓰레이션 그 숫자가 늘어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우리가 연구할 때는 개연성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DDT가 이 새한테 어떤 일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DDT를 막 사용하니 새가 점점 줄어들었고 DDT의 사용을 금지하고 나니 다시 새의 숫자가 증가하고 있으니 아마 둘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거야라고 생각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