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안녕하세요. 이렇게 만나게 돼서 정말 반가워요 선생님은 고고학을 하는 고고학자에요. 여러분 고고학자 이야기 들어봤죠? 고고학으로 우리 군산을 소개하려고 오늘 왔어요. 우리 군산하면 뭐로 부러움으로 사고 있죠?
자랑거리가 뭐에요? 자랑거리 새만금, 조선은행 그런 게 있지요 그런 군산에 대해서 설명을 할게요.
잘 보이지요? 자 우리 부안에 가면 그 새만금을 소개하는 이런 홍보관이 있어요.
근데 홍보관에 가보면 인문학의 이야기가 거의 없는 것 같아. 그래서 선생님은 새만금 소개
인문학 조상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해요. 지금 정부에서는 국립 새만금 박물관을 짓고 있어요.
여러분 큰 기대를 해도 좋을 것 같고 거기에 소개할 내용을 오늘 설명을 드리도록 할게요.
올해 새만금 국책사업은 28년째 국책사업을 하고 있어요. 새만금 개발청이 만들어졌는데
그 개발청이 세종에 있어요. 근데 가을이 되면 새만금 개발청이 우리 군산으로 이사를 온다고 그래요.
반가운 일이죠? 그래 기대를 해보고 우리나라에서 해양문화가 가장 발달한곳을 뽑으라고 한다면
여러분이 앉아있는 군산인 것 같아요 남북한 통틀어서 지금 학계에 알려서 패총이 600개소인데 그 중에 200개소가 우리 군산에 있다고 그래요 정말 우리 군산은 해양문화가 꽃피었다 해양문화의 중심이었다.
그렇게 보시면 돼요. 군산 정말 해양의 중심이다 그게 이제 패총으로 알 수 있겠고
작년에 이런 내용을 가지고 전국해양문화학자들 대회를 군산대학교에서 개최를 했어요. 군산대학교에서
아 그런데 선생님 본래 생각에는 한 200명 정도 왔으면 좋겠다. 라고 기대를 하고 갔는데 막상 행사가 열리니깐 한 500명이 왔어요. 왜 이렇게 많이 왔을까? 군산의 해양이 중요해서 아시겠죠?
우리가 근대만을 생각하고 있는데 일단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어요.
전국에서 해양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자들은 우리 군산을 주목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3박4일로 행사가 열렸는데 마지막 날 답사가 있었어요. 저 선유도 근데 그때 장마가 와가지고
비가 많이 내렸는데도 한 50명이 답사에 참여해서 직접 보고 가면서
아 군산은 대단한 도시다 부럽다 거듭 거듭하고 갔어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군산에서 3박4일 간 해양의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래서 학자들이 하는 일관적인 애기는 우리나라 해양의 중심은 군산이다.
그만큼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들이 많다는 애기예요 훌륭한 해양학자 고고학자 역사학자가 돼서
이런 유적을 세상에 알렸으면 좋겠어요. 우리나라에서 군산에 가장 많은 게 뭐라고 했죠?
해초 2023년이 되면 새만금에서 세계잼버리대회가 열려요 잼버리 이것도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아
작년에 송아진 곳에 많은 손님이 와도 걱정거리 자랑할 수 있 군산이 해양문화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는
운반 운송이 되고 사람이 왕래하는데 교통 여건이 너무너무 좋은 곳이 군산이에요.
우리 고고학자들은 강과 바다를 고속도로라고 평가하는데 만경 동진 서해바다 4개의 고속도로를
최고의 중심지가 군산 뭐가 좋았어요? 물류 이 빨간 선이 군산인데 우리 군산은 거의 바다였던 것 같아
전에 원광대학교 총장님 총장님께서 옛날에는 미륵사지까지 들어왔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이 맞는 것 같아 그만큼 군산이 중요한다는 애기야 무쇠 하나가 철이고 또 하난가 소금이에요.
소금에 그렇지 여러분이 소금 내용은 간단해요 그릇에다가 소금을 담고 있는데
옆에서 신하가 눈이 빠지도록 옆에서 지키고 있는 거예요. 국가의 소금에서 나와요.
한자도 이런 한자를 쓰는 거야 소금은 너무너무 고마운 존재야 그렇지
우리사람이나 짐승이 살아가려면 소금을 먹어야 해요. 옛날에는 냉장고가 없었는데
옛날 냉장고는 소금이에요. 옛날에는 소금으로 그렇게 음식을 오랫동안 보존해서 먹고 그랬어요.
또 하나가 맛을 내는 데는 소금이
꼭 필요해요 그렇지 간 맞추는데 소금이 고맙죠? 우리 소금한테 박수 한 번 쳐줘요
소금이 너무너무 고마운 존재야 세상은 변하는 것이 세상인데 소금처럼 변하는 것은 없는 것 같아.
소금이 하늘에 있다가 땅으로 떨어진 것 같아 옛날에는 금처럼 귀하다 해서 소금이라고 했거든?
지금은 소금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 그 만큼 세상이 변하고 있다고 보면 돼요.
여러분 이런 지도 봤어요? 앞으로 우리나라 지도를 이렇게 거꾸로 놓고 보는 게 필요해요.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전에는 갇혀 있다고 배웠는데 반대로 삼면이 바다로 열려있다.
우리나라의 역사가지의 동맥은 바다였습니다. 그런데 조선시대가 되면 바다를 멀리해요,
바다를 떠나. 조선시대의 영향이 남아 있어서 바다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인데,
꼭 이렇게 지도를 거꾸로 놓고 봐요. 서해 동해 남해 삼면이 바다로 열려 있다.
그러니 이런 지도도 봐야 할 것 같고 여러분 군산시 임피는 알죠?
서론에 있는 백제 때 임피의 지명은 시상부 였어요. 시상을 풀어보면 바닷가의 투명한 곳이라는 뜻이 있어요.
임피까지 바닷물이 들어갔죠? 우리 선조들이 지혜가 있었던 거예요.
우리가 왜 임피를 주목해야 되는지 알겠지? 임피가 너무너무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