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방금 소개받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책임 연구원 백상호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다소 좀 생소할 수는 있을 거예요. 인공어초가 무엇인지 그런데 이 시간이 끝나면 여러분들 친구들 또는 아시는 분들에게 인공어초가 무엇이다. 라고 아마 자신 있게 말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인공어초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도
여러분들이 오늘 아시게 될 거에요. 사실은 인공어초를 다른 말로
물고기 아파트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집이 있어야 되잖아요.
집이 있어야 살 수 있듯이 물고기에도 집이 있어야 해요.
왜 집이 있어야 되는지 오늘 바로 설명해 볼게요.
아 우선 제가 강연을 하는 순서를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면
우선 여러분들이 물고기 아파트에 대해서 잘 모르시니깐
제가 물고기아프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려드릴 거고요.
그 물고기 아파트에 왜 물고기가 모이는지에 대해서 말씀 드릴게요.
그 다음에 물고기 아파트 원리를 알았다면 물고기 아파트가 바다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한 번 알아보고 그런 다음에 인공어초를 어떤 식으로 만드는지,
우리 같은 사람들이 인공어초를 만들어서 바다에 빠트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공어초를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 것이다.
우리가 예전에 아버지 어머니가 살았던 집과 지금 살아가는 형태가 다르듯이
인공어초도 앞으로 미래의 모습을 가지고서는 거기에 대해서 제가 설명할게요.
우선 군산은 바로 지금 서해 바다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갯벌이 굉장히 드넓고 굉장히 수산 생명들이 잘 살고 있고 황금어장입니다.
그런데 이 바다를 각각 생각하는 게 다를 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바다는
뭐 이렇게 물고기들이 많고 다이빙을 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다,
여러분이 해수욕장에 가거나 그럴 수도 있고 그다음에 풍요로운 바다
여러분들 식탁에 생선 많이 올라가죠. 우리가 이제 생선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풍요로운 생물들이 사는 곳 그렇다 더불어서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집에 여러분들이 없으면 그 집은 의미가 없어요. 가치가 없어요.
사람이 살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저는 바다에 이렇게 많은 생명들이
살고 있어서 바다가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담인데 우리가 지구라고 표현하자면
땅 지가 그리고 구슬 구자를 써서 둥근 땅이라 표현하는데
실제로 바다는 지구에 몇 퍼센트죠? 맞습니다. 누가 맞췄죠. 자 선물 이거 나중에 드릴게요.
약 한 70퍼센트가 물입니다 그러면 원래 지구가 아니라 수구에요.
우주에서 우주인이 지구를 본다면 지구는 물로 덮인 수구입니다.
그만큼 바다가 물에 97퍼센트를 차지하고 나머지 3퍼센트 정도가 강물 지하수 이런 거예요. 그니깐 지구에서도 바다는 사실은 굉장히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고
여러분들도 다 어머니 뱃속에서 나왔고 저도 어머니 뱃속에서 나왔어요.
여러분들 어머니 뱃속에 양수가 사실 바다 물 성분과 굉장히 비슷합니다.
그래서 한때 유행 했었어요. 바다 속에서 분만을 하는 게.
그만큼 이제 어찌 보면 생명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모든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물 중에서도 바다가 가장 많은 생명들이 살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그런 생물들도 많고 그래서 저는 바다 내에 이렇게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어서 저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보십쇼. 부산 앞바다거든요?
부산인데 군산도 별반 다를 바 없는데 우리나라 바다가 이렇습니다.
예를 들면 이 쓰레기 하나가 한 10만개 정도 된다고 칩시다.
군산 몇 만 명입니까 27만 명이요. 그러면 20만 명이라고 칩시다.
한명이 하나씩만 버려도 20만병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깐 원래 바다는 굉장히 풍요롭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곳 이였는데
사실 우리가 이렇게 병들게 한 거죠.
여러분들이 바다에 가서 페트병 하나 버릴 거 가지고 오면 이런 일 발생을 안 하겠죠.
그리고 이보십쇼. 해오라기 인데 어딥니까 그 기름유출사건이 일어난 곳 해안이었죠.
같은 서해안이에요. 군산에서 멀지 않아요. 이 보면 기름 사실은
이 해오라기는 아무 잘못이 없어요. 왜냐 여기서 자유롭게 살아갈 뿐 이었는데
사실은 인간의 욕심에 때문에 이렇게 고통 받고 있습니다.
바다가 이렇게 오염되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솔직히 뭐 이렇게 쓰레기 하나 버리는데
편하잖아요. 하지만 우리의 속 오름을 좀 더 바다에 대해 준다면
바다가 사실은 이렇게 아플 이유가 없을 겁니다. 그리고 이거 서해입니다.
서해 앞바다입니다 중국어선들 꽃게잡이 하고 있습니다.
이 많은 어선들이 와가지고 싹 다 잡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물고기가 남아 있겠습니까?
여러분들 지금 어 고등어 한 마리 마트에서 산 두어 만 원하죠
나중에 십 만 원정도 못 사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아주 유명한 사이언스지라고 하는 학술잡지가 있어요.
거기서는 2050년 여러분들이 이제 어머니 아버지 나이 정도 되고 하면
앞으로 더 이상 이제 물고기를 먹을 수 없을 것이다. 라는 전망을 안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만들어 먹을 수 없죠. 물고기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니깐 우리가 사실은 좀 더 사고 맛있고 이 때문에 그러기에 바다를 평양하고 있는데
우리 스스로가 사실은 이렇게 반성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사실 인공어초가 나온 거예요.
원래 어초가 있습니다. 어초가 무슨 뜻이냐 고기 어 자에 암초할 때 초자 입니다.
고기가 사는 바위 뜻입니다 어 그런데 물고기는 머릿속에 코딩이 되어 있어요.
암초가 없으면 절대 산란을 하지 않습니다. 알을 낳지 않는다는 거죠.
사람도 본능이 있거든요 어떤 본능이냐면 여러분들은 언제가 죽어요.
우리 모두 다 죽습니다. 자 생명이라 하는 것은 무한하지 않고 유한합니다.
그런데 그 유한한 생명을 무한으로 바뀌어 준 것이 세대를 계속 이렇게 거듭해 나가는 거죠 그러니깐 여러분들 나중에 가정을 가지고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또 아이를 낳고
그래서 그 당시 사람은 죽고 없어질지라도 여러분들이 후손이 계속 이렇게 영속이 되는 거죠 그게 생명의 영속이고 본능이에요. 사람들 그 본능을 가지고 여러분도
그 본능을 가지고 태어났어요.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물고기도 마찬가지예요.
아예 코딩이 되어 있어요. 머릿속에 어떻게 하면 내가 내 자식을 잘 살 수 있게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어떤 엄마의 마음을 물고기도 가지고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