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구들 이제 간식 다 받고 이름 적은 친구들은 이제 강연이 시작을 할 거니까요.
정해진 자리에 앞쪽으로 와서 예쁘게 앉아주세요. 앉아주세요
자 우리 다한 친구들은 자리에 좀 앉아볼까요? 우리 자리에 앉아 주셔야 강의가 시작할 수 있어요.
우리 뒤에 친구들은 자리에 앉아주세요.
저희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들 저는 해양강좌를 담당하고 있는 서지혜라고 합니다. 오늘 두 번째 해양강좌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네! 1시간 30분 동안 재미있는 강연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반갑고요.
우리 가는 시간동안 즐겁게 강연을 참여 할 수 있는 친구들이 되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강연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해드릴게요.
오늘 저희 강연에서는 해양 환경 보존을 관리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해양환경관리공단에서 오신 고은욱 과장님께서 저희 강연을 맡아주시고요.
그리고 본 강연에서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이정원부장님께서
우리가 모르는 해양생물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 주실 거예요.
자, 그럼 우리 도입 강연에 고은육 과장님을 큰 박수로 모셔보겠습니다.
여러분 자 안녕하세요. 여기 앞에 있는 아저씨는 해양 환경 공단 일하는
이제 그 관광지가 되어서 그 바다에 관한 이제 뭐 여러 가지 해상에서 진행하는 사업에,
사업 중에서 천앙항이라는 사업과 방제라는 사업에 대해서 담당하고 있는 고은욱 과장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이 앞에 주어진 시간이 30분밖에 안되어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바다의 중요성이 얼만큼 중요한 건지,
그거를 좀 다 자세히 소개해 드리기에는 조금 좀 부족한 시간이 되가지고,
여러분이 좀 집중할 수 있도록 동영상을 먼저 하나 보여 드릴 거예요.
자, 여기 처음 보실 동영상은 유튜브에도 세계적으로 저 널리 퍼져있는 그런,
이제 환경이 바다 쓰레기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아주 세계적으로도 유튜브에 많이 퍼져있는,
좀 많은 만큼 동영상이니까 여러분들은 좀 유심히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시는 화면은 남태평양 저 우리나라, 일본하고 하와이 하고 중간쯤에 있는 미드웨이 섬이라는,
그런 섬에 관련된 영상이고요. 여기 촬영하는 사람이 크리스 조단이라는 환경운동가이자 예술가입니다.
자 미드웨이 섬에 살고 있는 저 보시는 새 이름이 알바트로스라는,
우리나라 용어로는 신천옹이라고 불리는 새입니다.
자 여러분 좀 영상 보셨는가요? 예 지금 저 남 태평양쪽에 거의 한 나라 우리나라 크기정도,
제주도 보다 조금 더 큰 그 정도에 이르는 쓰레기 섬이 떠다니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위치는 계속 옮겨 다니기 때문에 알 수 없는데,
그 정도의 각 나라에서 배출되는 태평양을 토역 하고 있는 미국이라든지 하와이, 일본 우리나라
또 중국에서 발생되는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들이 다 남태평양에 모여가지고
이제 하나의 섬을 이뤄가지고 바다위로 떠돌아다니는데
미드웨이 섬이라는 건 바쁜 도시인들은 그 미드웨이 섬의 소리 없는 비극이라는 그런 환경을 말합니다.
그 알바트로스라는 새들이 미드웨이 섬에 밀려들어오는 각종 쓰레기들이 밀려와가지고
그것을 먹이인줄 알고 먹이인줄 알고 먹으면서 점점 먹었던 각종 폐플라스틱이라든지 스티로폼
그런 여러 가지 등등 예 쓰레기들이 먹으면서 먹다가 점점 실제 먹을 거를 굶어 굶어가면서 죽어가는
그런 영상을 이제 촬영한 겁니다. 유투브에도 좀 유명한 동영상이기 때문에 보여 드렸는데,
여러 가지 지금 뉴스에서도 많이 나오죠. 거북이라든지,
특히 우리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도 좋아하는 꽃게라든지 아니면 뭐 대게 홍게.
여러 어르신들은 아주 좋아하시죠.
대게 홍게 지금 뭐 내장 삶아가지고 내장에 이제 밥 비벼먹고 하시는데
그런 부분은 그 아주 깊은 200m 이상의 바다에서 잡아가지고 이제 우리가 맛있게 먹는데
거기 있는 각종, 그 내장 안에 특히 뭐 고래도 마찬가지고 그런 해류성 어류들 쪽에 내장에 아주 많은,
주로 미세플라스틱이라든지 각종 해양쓰레기에서 배출되는 각종 중금속들이 축적이 되가지고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우리 몸에 계속 쌓여 가는 그런 불상사가
생길지도 모르는 일들이 위협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방금 0 퍼센트 물외의 우리 저 해양 수산물 수산부에서 우리나라 공공 캠페인 방송용으로 만든
캠페인 영상이 있습니다. 해양쓰레기 줄이기라는 간단한 거 하나 또 보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