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극지연구소 우리나라 남극 우리나라는 아니죠.
남극이랑 북극 요즘 그 김병만이도 남극에 가가지고 저기 뭐야 한참 그 뭐죠 텔레비전에서 케이비스에 방송에서 남극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죠. 저희가 남극이랑 북극을 우리나라 정표를 대표해서 연구를 하고 있는데 극지연구소라고 이천에 있어요.
이천 송도라고 있는데 거기에서 한 삼 백 명이 연구를 하고 있는데 거기서 지금 연구를 하고 있는 서현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혹시 극지에 대해서 강연을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조금 색 다른걸 하려고 해요.
제가 지금 저기 2014년 2015년도에 우리나라 극지 연구소에서 노르웨이에다가 협력센터를 만들었어요.
한국 노르웨이 협력센터 극 지역 협력센터 제가 거기 첫 파견을 나가서 노르웨이 북극도시에서 살다왔어요.
일하면서 그래가지고 거기서 제가 보고 느끼고 했던 게 제 집사람이 있고 제 애들이 고등학교 2학년하고 초등학교 6학년이거든요.
근데 학생들 우리 애들을 못 데리고 가서 제가 혼자 살다가왔어요.
거기서 일하면서 그래서 일하면서 살면서 보고 느끼고 했던 거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면서,
요즘 텔레비전에서 보니깐 북유럽이 조금 인기더라고요. 인제 미국을 간다. 동남아를 간다. 이거는 아 그때는 그렇게 가나보다 했는데,
북유럽 정도는 가야 해외여행 갔다 왔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북유럽에 대해서 제가 요즘 트렌드가 북유럽이라 제가 살고 왔던 북유럽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서,
여러 가지 생각할 점을 우리 학생들하고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극지영 사회과학을 했어요. 자연과학을 한 사람이 아닙니다.
소위말해서 물리 화학 지학 생물 이걸 제가 학부 때 했어요. 여기보시면 식품생명과학이라고 나와 있는데,
서울에 있는 모대학교에서 학부를 했는데 제가 대학교 사학년을 하면서 하나 안게 있어요.
아, 이거 실험하고 내가 이공계를 공부하는데 내 길이 아니구나. 해가지고
그 당시 제가 졸업할 때 정도면 요즘에는 취업이 다들 어렵다고 뉴스에 많이 나오거든요?
직장을 대학교를 나와도 잡을 갖기가 어렵다 직장을 갖기 어렵다하는데 저희 때는 실험을 하다보면은 선배들이 와가지고요.
대기업 선배들이 와서 취업서류를 들고 와요. 이렇게 슬그머니 졸업한 선배들이 와서 이렇게 앉아있어요.
그래가지고 여기다가 내가 취업을 하고 싶으면 이름만 쓰면 합격이 됐어요.
그래서 한 30명 40명 이 서류를 들고 와서 뒷구멍으로 취업이 될 정도로 취업이 잘 됐어요.
근데 지금은 아무리 우리나라에서 최고에 대학이라고 하는 대학들을 졸업해도 취업을 하기 어려운 시절이 됐어요.
그래서 저는 근데 공부를 더 하고 싶어서 저기 환경정책이라고 쓰여 있는데,
이건 색다른 학문인데 사회 과학 쪽이야. 그러니깐 여러분들 경제도 배우고 사회도 배우고 하잖아요.
그런 쪽에 과목을 좀 바꾸었어요. 그래가지고 이과를 공부하다가 소위말해서 수학을 공부하다가 사회로 바꿔가지고 석사 박사를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 요즘 지금부터 뭘 하고 싶다. 뭐 이렇게 다 계획을 짜고 좋은데 사람이 다 계획된 대로 되진 않더라고요.
자기 길을 20대 때도 찾아가고 30대 때도 찾아가고 어려서 찾으면서 좋겠죠. 근데 빨리 찾는다고 그게 길은 아닌 것 같아요.
제대로 찾는 게 중요하지 자 그래서 여기 보시면 제 경력도 보세요. UN이라고 국제기구가 있어요.
제가 거기 지원을 해가지고 거기 연구원도 했었습니다. 일본UN에서 동경에서 살았었어요. 그리고 들어 와가지고 과학이나 교육기자를 했었어요.
신문기자 이 기자를 한 칠 년 했었어요. 그러다가 북극의 다산기지라고 있습니다.
저 노르웨이 저 위쪽에 거기를 산악경기자로 따라갔다가 아 이럴 때도 있구나. 해가지고 여기에 꼭 취업하고 싶었다. 생각을 했는데,
그해 겨울에 사회과학 저처럼 사회과학을 공부한 박사 학위자를 모집을 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우연치 않게 제가 저까지 세 명 있습니다.
우리 삼백 명 직원 중에 사회 과학 박사 학위자는 세 명밖에 없어요.
연구소에 그중에 제가 한명인데 몇 년에 한 번씩 뽑아 근데 거기에 제가 들어갔었어요.
그래서 거기 취업을 해가지고 월돈대 세종기지 2014년에 여러분 세종과학기지라고 들어보셨죠?
저쪽남극에 거기 제가 분대장을 하고 왔어요. 그리고 저기 해양센터 책임자라고 있는데 거기 2016년에 제가 갔다 오고요.
그래서 노르웨이에서 살아보고 제가 남극에서도 남극 북극 남극에서 일 년 살고 노르웨이에서도 살고 온 우리연구소에서 제가 아마 최초일거에요. 근데 제가 기자를 하다 보니깐 책도 많이 썼어요. 여러분들이 읽을 법한 책인데 요 밑에 보시면 제가 뺑 둘러서 이렇게 해놨거든요.
뭐 예를 들어 궁금한 게 나중에 한번 찾아보실 수 있으면 찾아보세요. 요즘엔 바빠지고 책을 못 써요. 어린이 과학책을 많이 썼고요.
여러분들 중에 혹시 기자를 할 사람이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 중에서도 신문기자라던가 케이비에스기자 이런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 기자들은 서로 이런 게 있어요. 제가 재밌는 거 하나 말씀 드릴게요. 요즘에는 컴퓨터로 기사를 씁니다.
데일라이라는 컴퓨터가 요즘은 기사를 써요 그리고 뒤에 로봇 기자 나오는 게 있어요. 일기 예보 같은 건 다 로봇 기자가 쓴다고 보면 돼요.
사람이 안 써요. 앞으로 기자도 줄어든다고 해요. 에이 아이 로봇이 인제 앞으로 기사를 쓸 텐데,
거기서 이제 우리끼리 80점이가 넘어야 신문에 게재돼요 80점이라고 우리끼린 서로 알아요.
아 이건 80점짜리다 딱 보면, 이건 90점짜리다 50점짜리다 그래서 그런 게 있고 또 책을 써도요.
한 페이지에 몇십만원 에이포지 한 장 쓰잖아요? 우리 또 제가 저술하면 그게 또 레벨이 있습니다.
한 장에 십 만 원 짜리 저술가부터 한 장에 몇 백 만 원짜리 기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짜리라곤 말씀은 안 드리지만, 저도 그런 것까지 하고서 졸업을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앞으로 기자라든가 저술가 이런 거 할 때,
여러분 기자활동이라던가 청소년 기차 활동 특별히 이런 거 기회가 있으시면 꼭 한 번씩 해보시길 바라요.
자 오늘 네 가지 파트가 있습니다. 초등학생이랑 중학생들 위주로 되어 있다고 해서요, 시사점 결론 이런 거 빼고 재밌는 거 위주로 넘어 갈게요. 제가 몸담고 있는 극지연구소모습 소개해드리고 노르웨이 북극도시 관문도시 트롬소라는 도시 소개해드리고,
협력센터가 뭘 하고 있는지 제가 일했던데 이거 세 가지를 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극지연구소부터 소개를 조금 하겠습니다.
여러분 저기 잘 아시는 세종기지가 벌써 삼십년이 됐어요. 문을 연지가 88년도에 지었으니까 제가 대학교를 들어갔을 때가 요때 인데요,
세종과학기지가 삼십 년이 됐고 다산과학기지 쫒아가지고 제가 눈이 혹 해가지고 극지연구소에 들어왔다고 했는데 거기가 2002년도 문을 열었어요. 그리고 아라온 소비연구소에 텔레비전에 빨갛게 나오는 배가 있어요.
2009년도에 만들어지고 지금 우리가 다 극지연구소가 다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장보고과학기지가 2014년에 얼마 4년 전에 문을 열었고,
장보고과학기지 그리고 제가 몸 담았던 한국 노르웨이극지연구협력센터가 또 2014년에 뉴질랜드 칠레에도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극지연구소에 들어왔다 앞으로 초등학생이랑 중학생 분들이 극지연구소에 들어온다면 저처럼 월동도 해야 하고요.
남극에 가서 일 년 동안 이런 노르웨이 뉴질랜드 칠레에 가서 일 년 동안 살고 오셔야 돼요.
파견연구소에서 파견이 나서 발령이 났다. 그러면은 하던 일을 딱 놓고 무조건 가야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데서 외국에서 일할 기회가 엄청 많아요. 그래서 글로벌하게 공부를 꼭 하세요. 글로벌하게 점점 더 이런 일이 많아질 거예요. 그래서 저희 연구소는 300명이상이고 연 예상만 1000억 원 정도 된다. 연구 분야 뭐 이런 게 많은데요. 연구 분야 이런 게 많습니다.
물리 화학 지학 생물 지구과학 생물 뭐 이런 걸 한다고 보시면 되고 북국에는 북극곰이 있고 남극에는 펭귄이 있어요.
그리고 아라온 텔레비전에서 보신 거 저희가 운영 하고 있고, 다산기지 건물 절반 이해 할 수도 있고, 이천에 있는 노르웨이 연구소 본사입니다.
제가 여기 6층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그러고 세종기지입니다. 그리고 여기 장보고기지구요. 저희가 다 운영하는 겁니다. 기능이 많은데요,
우리 연구소는 딱 두 가지라고 보시면 돼요. 딱 두 가지 극지연구소니깐 뭘 해야겠어요? 연구를 해야 하죠.
그리고 또 한 가지 뭐겠어요? 아까 말씀드렸던 인프라를 디즈니 베니 이런 거를 정보를 대신해서 저희가 운영을 해요.
365일 24시간 불 꺼지지 않게 세종기지 30년 됐다고 그랬는데 88년부터 지금까지 불 한번 꺼진 적이 없어요.
계속 일 년 마다 돌아가면서 18명이 거기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발전소에 불이 한번 거기도 발전소가 있거든요.
우리가 전기를 쓸려면 불이 한번 지금까지도 안 꺼지고 있고, 지금이 불이 환하게 켜져 있습니다. 일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