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도입강연을 맡은 박해영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저와는 원색동물과 극피동물의 특징을 어떤 것인지 알아보고요. 직접 탐구해보는 시간 한번 가져 볼 텐데요.
만져보고 한번 눌러보기도 하고 먹어보진 않을 거예요. 먹고 싶은 친구들이 꼭 있는데 먹어보진 않을 거예요. 굉장히 신선해요.
그러나 우리가 손으로 만졌던 것을 먹어 보고 싶어요? 진짜? 우리 친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맛이 있을까? 없을까?
음 맛이 어린친구들이 먹기에는 약간 거부감이 있어요. 사실 저도 잘 못 먹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이 평소에는 만져보거나 보지 못하고 횟집에 가면 많이 볼 수 있어요.
본적 있는 사람? 멍게나 해삼 본 적 있는 친구 한번 손 들어볼까? 먹어본 적이 있다? 왜 이렇게 많아? 우리친구들 용감한데 손 내려 볼게요.
그래서 그런데 거의 잘려져 있는 부분으로 많이 봤을 것 같아요. 오늘은 잘려있지 않고 살아있을까요? 죽어있을까요? 살아있어요.
그런데 물고기가 다른 생물들처럼 살아있는 모습이 이거 살아 있는 거야 죽어 있는 거야 약간 의문이 들어요.
그런데 정말 생생하게 살아있는 친구들입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기엔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데 움직여요. 그리고 만지고 나서는 빵을 먹으면 될까요? 안될까요?
선생님생각에는 조금 찝찝할 것 같아요. 그래서 만지고 나서 쉬는 시간이나 아니면 다른 시간을 이용해서 꼭 손을 씻어주세요.
또 선생님이 장갑을 준비하기는 했는데 맨손으로 만지는 느낌이 굉장히 어떨까? 좋아요.
선생님은 미끌미끌한 해삼의 모습이 만지기가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만져보고 탐구해보는 시간 가지려면 얼른 앉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한번 앉아주세요. 우리 친구들 자리가 재정비 될 때까지 동영상 하나 틀어줄게요.
해삼 생명력에 대한 비밀을 알려주는 동영상인데 우리도 이렇게까지 해보진 못하지만 길게 늘려보거나 내장을 빼는 모습을 한번 볼 수 가 있습니다. 얼른 앉아주세요 (동영상시청) 자, 여기까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직접 동영상에서 본 해삼을 우리가 만져보고 늘려보기도 하고 내장을 꺼내보기도 할 텐데요. 우리가 내장을 꺼낼 수 있는 건 아니에요.
그럼 얘네 들의 내장을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잘? 눌러요? 얘네 들이 위험에 쳐하게 되면 알아서 내장을 꺼내놔요.
그런데 동영상에서 본 것처럼 내장은 다시 재생이 됩니다. 그런데 얘네 들이 아무데나 자른다고 해서 아무 때나 살아나는 건 아니에요.
수온과 기온이 맞아야만 살아납니다, 그래서 오늘 본격적으로 간단하게 설명한 이후에 직접 만져보고 탐구해보도록 하겠는데요.
오늘 원색동물과 극피동물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텐데,
먼저 원색동물이라고 하면 어떤 건지 자 여기에 원색동물에 누구 그림 그려져 있어요?
동그라미로 여기 원색동물에 멍게 극피동물에 해삼이 있습니다.
원색동물은 태어나서 일생동안 평생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지만,
태어나서 일생동안 척색이라고 하는 척추에 기본이 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 중에 언제 또는 몸 전체에 척추에 기본이 있는가?
또는 꼬리에 있냐에 따라서 미생류와 두색류로 나뉘는데 오늘은 그 중 바로 해삼 멍게 해삼을 멍게를 탐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색동물은 멍게고요, 극피동물은 해삼이에요. 극피동물의 극피라는 말은 가시 돋친 피부를 이야기를 해요.
그런데 우리 해삼보면은 가시 있을까요? 뾰족뾰족한 가시 있을까요? 없을까요? 뾰족뾰족한 막 따가울까요? 그 가시로?
얘네 들 울퉁불퉁한 피부로 표현하는데 그것 또한 가시의 일종으로 보고 있어요. 자 멍게는 우렁쇵 이라고도 말을 해요.
원래는 우렁쇵 이였는데 멍게로 이름을 표준어로 맞췄다고 해요. 그래서 멍게의 친척이 되는 친구가 누굴까요?
지금 밑에 있는 미더덕이고 그리고 멍게는 좀 특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