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는 부산과학기술협의회 소속인 박지은 강사입니다. 제가 여기 근처에서 살고 있어서 제 얼굴을 아는 친구들도 많구요, 저희 다른 것 할 때도 같이 늘 수요일엔 바다톡톡 참여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주변에 물론 학원을 가느라고 못 가는 친구들도 많지만 도입강연 재밌게 듣고 그 다음에 나중에는 유명한 강사님들 오셔서 해주는 강연을 듣고 많은 아 이러한 직업세계도 있고 이러한 멋진 분들도 계시구나 이런 것들을 많이 알아갈 수 있는 강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여러분들 들어오실 때 오늘 여러분들에게는 못드리구요 우리 학생불들에게만 봉투를 하나씩 준비를 했습니다. 자 그 봉투는 제가 부탁을 하고 부탁을 부탁을 하고 해서 소중히 가지고 있어 주세요 했던 물이 들어있는 봉투 있지요 그 친구가 지금 여기 친해지기라고 되어있는데 이름이 마리모에요. 아는 친구도 있겠지만, 아는 친구는 손을 드네요 그 마리모에요 그런데 그 마리모를 사실 금액 때문에 처음에 구입 했던 것은 그 것의 반 정도 크기였어요 그런데 그게 공모양 있죠 공모양인데 반정도 되면 정말 작아요 그래서 고민하고 고민했어요 여러분들 한테 수요일엔 바다톡톡 친구들에게 좀 더 멋진 걸 주고 싶어서 우리 과학기술협의회가 무리를 해서 크기가 조금 커질 때 얘가 자라는 속도가 되게 느려져요. 조금 커질 때 금액이 확확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마리모는 거기에서 제일 대부분의 금액을 차지 하는 것은 그 초록색 알맹이 마리모에요 그래서 이 마리모를 구입할 수 있도록 많이 적극 후원회 주셨죠 지원해주신 부산과학기술협의회에게 큰 박수 부탁드려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그러면 선생님 이 마리모에 대해서 지금 간단하게 오늘 재미있게 이야기 한번 풀어 볼게요 조류 이야기 이구요 여러분 조류가 조류 혹시 들어보셨어요? 들어보셨죠 그런데 선생님과 오늘 조류이야기를 한 번 들어가 볼게요. 선생님 앞에 사진을 열두가지를 지금 띄웠어요 여러분 지금 사진을 스캔을 쫙 해볼게요. 그러면 내가 아는 것도 있고 여러분이 모르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우리 좀 고학력 친구들은 보면 아 저것 다 알지 하는 친구도 있을 거에 하지만 우리 아직 1학년 친구들은 이제 아는 것이 조금 적을 수도 있어요 알았죠 자 여러분 다 아시겠어요 기본적으로 저기에 있는 원숭이라던지 원숭이 옆에 있는 잠자리라던지 그 다음에 원숭이 위에 있는 수박이라던지 수박 옆에 장미 꽃이라 던지 장미 옆에 버섯도 있어요. 맞아요 그 다음에 버섯 밑에 마리모를 되게 크게 확대시켰어요 그 다음에 그러면 또 어디로 가 볼까요 마리모 옆으로 가 볼까요 박테리아? 비슷하게 가고 있어요 세균일 것 같아요? 오 친구 맞았어요.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유산균이에요 자 그러면 이번에는 유산균 밑으로 내려 올게요. 기생충 같아요? 짚신벌레 같아요? 머리띠 같아요? 반달말? 맞았어요 반달처럼 생겨서 저기 멸치요? 저기 유산균 밑에 있는 친구는 반달말이라는 친구입니다. 그럼 이제 옆에 있잖아요 반달말 왼쪽 옆으로 가 볼까요 저건 뭘까요? 물고기 같이 생겼죠 저거는 선생님이 동영상에서 캡쳐했는데요 저희는 맞아요 플랑크톤이에요 물론 반달말도 플랑크톤 이구요 그 옆에 있는 저 물고기 모양으로 생긴 아이도 플랑크톤 이에요. 그런데 저 플랑크톤은 여러분 이름이 뭐냐면 짚신벌레라는 친구에요 짚신벌레 대부분 많이 아시죠? 저기 옆에 짚신벌레에요 여러분 그러면 다시 올게요 짚신벌레 바로 옆으로 가볼게요. 저건 뭘까요 박테리아 같아요? 바이러스? 대장균? 맞았어요 우리 몸에서 기생하고 있는 대장균이라는 친구입니다. 세균이죠. 자 그러면 여러분 대장균 위에 위에 위로 올라갈께요. 맨 위로 올라갈께요 포도 같아요? 사실 눈으로는 저렇게 보이지 않죠 저기 위에 있는 것은 푸른곰팡이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우리 친구들 우리 어린친구들 모르는 것들 저기 있는 곰팡이구요 유산균 아까 나왔었구요 마리모 나왔었구요 대장균 짚신벌레 반달말 그 다음에 여기 오른쪽에 있는 것은 여러분 하고 한 번 볼까요? 여기 집처럼 생긴 여기 보이시죠? 얘가 동물성 플랑크톤 이에요. 얘 이름은 하모류 이구요. 얘는 여기 약간 벌어진 틈 보이시죠? 벌어진 틈 보이시죠? 벌어진 틈으로 식물성 플랑크톤이 크로렐라 같은 것을 쏙쏙쏙쏙 먹으면서 살아요. 그런데 이 식물성 플랑크톤과 하모류는 서로 공생 관계인 것이 여기 집 같은 데서 식물성 플랑크톤을 약간 지켜준데요. 그래서 이 아이들은 사실 우리 눈으로 실제로 볼 수 없는 것들 여기에 있는 것들 곰팡이라던지 유산균 맨 아랫줄에 있는 친구들은 현미경이 발달하면서 우리가 알려지고 알려진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