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은 해양환경공단, 그 중에서도 해양환경교육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윤수진 이라고입니다. 반갑습니다. 자 우리 친구들 바다 좋아해요? 바다 좋아해서 여기 와 있는겨죠? 바다 안좋아해요? 그럼 해양생물은 좋아해요? 어떤 해양생물 좋아해요? 물고기, 거북이, 해파리 좋아해요? 꽃게. 그러면 우리 친구들 전세계에 생물이 종류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백오십만? 어떻게 알았어요? 우리친구? 원래 알고 있었어요? 맞아요 백오십만종 정도가 된다고 하는데 그 많은 생물들이 서로 도와주기도 하고, 잡기먹기도 하면서 생태계가 균형을 이루고 있죠. 그런데 그런 친구들이 삶에 위기에 즉면한 친구들이 많다고해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그런친구들중에서도 해양생물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호대상 해양생물이라고 되어있죠. 그럼 보호대상 해양생물이 뭘까요? 갈매기? 손든친구 대답해 볼까요? 말 그대로 보호해야되는 해양생물이에요. 보호해야되는 해양생물이 우리나라에는 몇 종이 있을까요? 세 종? 열 종? 조금 있다가 한번 알아보기로 하고 먼저 보호대상 해양생물이 뭔지부터 한번 보도록 할게요. 보호대상 해양생물이란 첫 번째로, 우리나라에 고유한 종, 그리고 두 번째로는 학술적 또는 경제적으로 가치가 높은 종, 그리고 세 번째는 개체수가 현저하게 감소하고 있는종 이게 무슨 말일까요? 남획도 많이 해서 수가 많이 줄어든 멸종위기에 처한 그런 생물들을 말하는거죠. 그리고 네 번째로는 국제적으로 보호가치가 높은 종. 이런 종들을 보호대상 해양생물이라고 지정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2006년에 해양수산부에서 이런말을 만들어서 이런 생물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 생물들이 우리나라에 77종이나 있다고 해요. 엄청 많죠? 별로 안 많은 것 같아요? 생각보다 적어요? 자 77종인데, 그 중에 대표적인 해양생물이 4종류가 있다고 해요. 여기나오는 귀여운 친구들이 그 중에서 대표적인 보호대상 해양생물인데 누가 누군지 알겠어요? 이 친구는 뭘까요? 돌고래. 맞아요. 돌고래죠. 돌고래쇼 같은거 보러가면 흔히 볼 수 있는 돌고래인데, 남방큰돌고래라는 이름을 가진 제주도에 사는 그런 친구에요. 이 친구는 뭘까요? 맞아요 점박이물범. 우리친구 너무 똑똑한데. 여기 몸에 점이 있죠? 점박이물범은 어디 사는 줄 알아요? 남해? 동해? 백령도 말한친구. 저 친구 아까부터 대단한 친구에요. 우리나라에서는 전지역에서 보이기는 한데, 특히 서해 백령도 쪽에서 많이 서식하고 있는 점박이 물범이에요. 그리고 얘는 바다거북 맞아요. 푸른바다거북. 그리고 이 친구는 물개 맞아요. 물개는 어디에서? 동해 맞아요. 동해 우리나라 동해에서 서식을 했다는 물개가 있습니다. 이렇게 네 종류가 대표적인 보호대상 해양생물인데 선생님이 지금부터 이 친구들이 나오는 엄청 귀엽지만 슬픈 영상을 보여줄거에요. 엄청 귀여운데 너무 슬픈거에요. 한번 보고 어떤 생각이 드는지 한 번 말해보도록 합시다. 자 잘 봤어요? 보니까 귀엽죠? 안 귀여워요? 진짜? 자 귀여운데 어때요 내용이? 슬퍼죠? 너무 못생겼어요? 에이 귀여워요. 네가지 다 귀엽죠. 그런데 이런 친구들이 환경도 오염되고 사람들이 마음대로 잡아가서 고통을 받고있는 영상이 나왔었어요. 그러면 방금 본 네 종류 말고 또 어떤 친구들이 보호대상 해양생물로 지정이 되어있는지 한번 보도록 할게요. 먼저 포유류. 포유류가 뭐에요? 맞아요 대표적으로 어떤게 있죠? 고래. 맞아요 고래가 있어요. 포유류에는 어떤 보호대상 해양생물이 있는지 보도록 할게요. 먼저 혹등고래. 혹등고래 들어봤어요? 안들어봤어요? 혹등고래는 등지느러미가 혹 위에 있어서 혹등고래라고 해요. 체중은 30에서 40톤 그런데 혹등고래가 뭐가 유명한지 알아요? 혹등고래가 엄청 착하기로 유명해요 다른 친구들을 도와주는 걸로 유명한데, 어떤 일이 있었냐면 새끼 바다표범이 쫓기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