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왔구요. 혹시 아까 보니까 중고등학생도 몇 분 계신 것 같고 대부분이 초등학생인 것 같아서 제가 조금 염려가 되는 것은 내용이 혹시 어려울까봐 제가 용어는 최대한 쉬운 말로 풀어서 할게요. 오늘 제가 발표해드릴 주제는 우리나라가 갖고 있지 않은 특히 우리 육지 면적이 굉장히 작죠 우리나라가. 좁은 육지 면적에서도 특히 없는 광물자원을 우리가 바다에서 찾아 내는 작업 관련되서 제가 설명을 드리려고 해요. 특히 이 작업은 굉장히 깊은 바다에서 자원을 캐내는 작업이기 때문에 많은 과학도 들어가고 기술도 들어가고 또 예산도 굉장히 많이 투자가 되는 사업이기도 합니다. 들어가기 전에 혹시 우리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라고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어디서 들어보셨어요? 영도에 있습니다. 저희가 작년까지는 경기도에 위치를 하고 있다가 해양관련된 모든 기관이 부산으로 이전했어요. 그래서 저희도 작년 12월달에 전체가 다 부산으로 이전을 했습니다. 저희 연구원 같은 경우는 직원이 약 1300명 정도가 되요. 그 중에 박사급 인력은 약 600명 정도가 되고. 주로 이제 생물, 화학, 물리, 지질, 지구조 이걸 연구하시는 분들이고 저는 그중에서도 국제법, 해양법을 연구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우리 연구원의 모든 과학자들이 연구를 하는 결과를 가지고 저는 우리나라가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인지 문제, 어떻게 나가야할 것인지 문제를 방향을 제시해주는 정책분야에 소속이 되어 있습니다. 오늘 시간이 제한되어있으니까 몇 개 항목을 중심으로 해서 제가 설명해 드릴게요. 바다에서는 굉장히 많은 자원들이 생산이 되요. 여러분이 다 아시다 시피 산호처 처럼 관광자원도 있구요. 또 여러분이 많이 먹기도 하는 회, 수산물, 위쪽은 조선 ,선박들 이것들은 우리나라가 굉장히 큰 강점으로 갖고 있는 자원이기도 하고. 또 하나 우리는 우리나라에는 부족하지만 바다에 굉장히 많이 매장된 것 중에 하나 철광, 금, 은, 구리, 니켈 이런 것들이에요. 오늘 발표할 것은 바로 이 분야에 관련된 사항입니다. 저희 연구원들이 바다를 통해서 자원을 찾는 작업을 시작하려면 태평양으로 진출을 해야 해요. 저희가 주로 지금까지 심해, 그러니까 아무도 주인이 없다고 생각하는 땅까지 진출을 할 때는 거의 하와이 들어보셨요. 하와이 동남쪽에 있는 지역까지 진출을 해서 배를 타고 진출을 해서, 조사를 한 다음에 우리 광물을 확보하고 있는 상태에요. 그래서 배로 굉장히 긴 거리를 항해를 하고 거의 30일정도 탐사를 하고 광물 찾아내고 하는 작업을 저희들이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이 바다를 항해를 할 때는 온누리라는 1500톤급 배에요. 조사선. 이 조사선 길이는 약 60미터정도 되구요. 이게 지난 20년동안 대한민국의 해양과학을 이끌어온 가장 선구적인 배에요. 우리나라에서는 최초의 해양과학 조사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선박 이 안에는 굉장히 많은 장비들도 장착이 되어있고, 뒤에는 이렇게 이 장비 하나가 있죠? 여기다가 굉장히 무거운 기계를 또 바다속에 집어 넣어서 자원이 있는지 없는지 찾아내는 작업도 저희들이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배가 2016년도에 출범을 했어요. 이거는 이사부호라고 이 역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가지고 있구요. 6000톤급의 배에요. 이길이가 약 100미터 정도가 되요. 이 배를 타면 1년에 거의 300일정도를 바다를 항해를 하면서 탐사를 계속 할 수 가 있어요.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선박 중에 가장 큰 조사선이고 우린 여기서 바다의 실험실이라고 불러요. 그래서 혹시 기회가 되면, 나중에 저희 연구원을 찾을 기회가 있으면 정박이 되어있는 이사부호를 한번 탑승도 해보고 시설도 한번 견학해보시고 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서 오늘 제가 설명해 드릴 자원이 몇 개가 있어요. 특히 우리가 여기서 제가 심해라고 표현을 했죠 이 심해라고 표현을 할 때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어요. 하나는 깊은바다. 근데 여기서 우리가 쓰는 심해저라고 하면 단순하게 깊은 바다가 아니에요 한마디로 주인 없는 땅에서 자원을 찾아내고 자원을 가지고 이 관리하고 개발할 수 있는 그런 권리가 가능 한 지역을 심해저라고 표현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