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부산과학기술협회 전임강사 김효영입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들게 바다생물을 하나 소개시켜드리려고 하는데요, 물론 잘 안보여서 미니현미경이기는 하지만 카메라렌즈를 이용해서 사용하는, 미니현미경을 이용해서 관찰하면 좀더다른걸 볼 수있기 때문에 해양 생물을 하나 소개 해드리려고 했는데, 이게 저만 아는 비밀인 줄알 았더니 아니더라구요. 이게 소개가 됬었죠, 어느생물을 관찰을 하는지를, 그럼 시작을 해볼께요. 먼저 그림을 제가 하나 그려 왔는데요. 자 이 그림이 뭐하는 그림인 것 같아요? 맞아요 낚시하는 그림이에요. 왜 낚시하는 그림을 했느냐하면, 아시다시피 낚시에서 낚시를 하려면 뭐가 필요하죠? 낚시대도 필요하고, 그 다음에 미끼가 필요하죠. 그런데 그 물고기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미끼가 바로 갯지렁이에요. 그래서 여기에 보면은, 여기에 지금 갯지렁이를 낚시대에 꿰고있는 낚시 바늘에 꿰고있는 사진인데요, 실제로 물고기들이 갯지렁이를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미끼로 굉장히 유용하게 쓰이는 해양생물입니다. 그러면 갯지렁이에 대해서 한 번 알아 볼 텐데요. 갯지렁이는 여러분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육상 지렁이하고는 조금 다른데요. 여기 그림에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참갯지렁이를 선생님이 그림으로 나타냈는데요. 여기에 일단 채절이, 마디가 길게 연결되어있다는 것은 쉽게 찾을 수 있을 건데요, 이걸 환형동물이라고 이야기하는게 바로 고리환자를 써서 고리모양의 마디가 쭉 연결되어 있다는 뜻으로 환형동물에 속합니다. 자 그 다음에 옆에 보면 이렇게 나 있는게 이게 다리에요. 몸의 옆면에 다리가 쭉 나있고, 그 다리에 보면 털이 많이 나 있어요. 그래서 환형동물 중에서도 털이 많다고 해서 다모류라고도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러면 제가 육상지렁이 하고는 좀 차이가 있다고 이야기 했는데, 여러분들 비오는 날에 나와 있는 육상지렁이를 보면, 지금 보시는 이 모양하고는 조금 다를 거에요. 육상지렁이의 경우에는 다리가 퇴화되어 있고, 털도 별로 없기 때문에 이런 아이들을 모아서 또 우리가 빈모류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육상지렁이는. 그리고 환형동물에 또 포함되는게 바로 거머리가 여기에 포함이 되요. 그래서 크게 나눠봤을 때 이런데,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갯지렁이는 환형동물 그중에서도 다모류에 속하는 아이입니다. 자 그러면 얘가 어디에 사는지를 보면은요 일단 물 위에 떠서 생활하는 아이들도 있는 이경우는 굉장히 드물어요. 이런 아이들을 부유성이라고 이야기하는데, 부유성 갯지렁이는 드물고 대부분의 아이들은 땅에, 땅에 붙어서 저서성으로 생활할하는 저서성 갯지렁이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저서성 갯지렁이의 경우에 어떻게 생활을 하냐면, 이렇게 흙속을 파고들어가서 굴 모양으로 파고들어가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있고, 그 다음에 얘 같은 경우에는 몸에서 단백실 효소가 나오는데 , 그게 끈적끈적한 성분이에요 그래서 주변에 있는 조개껍데기, 작은 조개껍데기 조각이나, 모래 알 같은 것을 뭉쳐가지고 자기 집을 만들어서 사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식으로 같이 살게 되는데. 그러면 요런 아이들의 경우에는 먹이도, 먹이도 퇴적물 속에 포함되어 있는 유기물을 분해해서 먹기 때문에 흙을 그대로 먹어서 다시 게워내거든요. 그러다보니 이런아이들을 퇴적물식자라고해서 퇴적물을 먹는 아이들이구요. 그 다음에 얘 같은 경우에는 척수가 퇴적물 바깥으로 나와있어서 물 속에 있는 영양성분들 영양분들을 물을 먹어서 그것을 걸러내서, 여과해서 먹는 아이들이거든요. 이런식으로 먹이들을 먹고 물론 직접 식물이나 동물을 직접 먹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근데 이번의 경우에는 일단은 지금 퇴적물이나 부유물 속에 있는 양분들을 분해해서 먹는 아이들을 소개시켰거든요. 그러면 갯지렁이가 갯벌연구에서 굉장히 중요한데요, 그 이유는 먼저 갯벌의 1차 소비사가되요. 자 여러분들 생태계에서 피라미드 알고 계시죠? 그거 보면은, 일단 생사자는 아니지만 1차 소비자라는 이야기는 바닷물이나 퇴적물 속에 있는 유기물을 먹어서 소비하고 이게 아무래도 연안에서부터 공급되는 그러한 유기물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아이들을 소비하는 역할을 해 주게 됩니다. 자 그 다음에 두 번째 역할 같은 경우에는 퇴적물 속에 제가 아까 굴을 파고 들어가서 산다고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는 이 퇴적물 속으로 들어가서 여기에 있는 굴이, 바깥으로 산소가 이 안으로 들어가서 퇴적물 깊은 곳 까지 산소가 전달이 되면, 퇴적물이 잘 썩지를 않구요. 그리고 안에 있는 다른 생물들이 공급받은 산소에서 생활할 수 있기 때문에, 또 갯벌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구요. 또 아까 이야기 한 것처럼 자기가 먹은 퇴적물을 다시 게워내는 역할을 하다 보니까는 깊은 곳에 있는 흙을 다시 위쪽으로 교환해 주는 역할을 해 주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안쪽에 있는 퇴적물 안에 있는 유기물을 분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러한 역할까지 도 해서 갯벌을 잘 썩지 않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또 어떤 역할을 하냐면 아까 이야기 한 것처럼 물고기나 새의 주요한 먹이가 되기 때문에 갯벌에서의 2차, 3차 소비자의 바로 먹이가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하구요. 그 다음에는 자 이것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리고 싶은 내용인 건데요. 해양생태계에서 그 생태계가 얼마나 건강한지를 평가할 수 있는 중요한 척도가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일은 요즘 추세가 이전에는 화학적이나 아니면 물이나 퇴적물을 바로바로 화학적으로 분석을 해서 생태계를 평가를 했다면, 요즘에는 그 생태계속에 있는 생물을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평가를 하는 것을 요즘 유럽이나 미국에서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서동물이 그 중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는데, 그 이유는 자 첫 번째 같은 경우에 일단 해양에서 유입된 오염물질들이 아무래도 최종적으로 전달되는 것은 물위에 떠 있다가는 가라앉게 되기 때문에 퇴적물에 오염물질이 가장 농축되게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 같은 경우에는 그 중에서도 바로 저서동물이 주로 생활하는 물과 흙의 경계면에 가장 농축이 많이 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세 번째 같은 경우에는 저서동물이 움직이더라도 이동능력이 굉장히 작거나 아니면은 고착되서, 정착되서 생활을 하기 때문에 그 환경 변화에 바로 그냥 몸에 바로 받을 수 밖에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깐은 환경변화로부터 도망을 갈 수가 없어서 몸에 환경변화가 바로바로 나타난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주로 저서동물을 이용해서 환경에 변화를 우리가 연구를 할 수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왜 갯지렁이를 이용을 하게 되냐면 만약에 얘가 굉장히 짧게 살거나 아니면 너무 오래 살면은 우리가 그 변화에 전후를 관찰하기가 힘들어지거든요. 그런데 갯지렁이는 그 환경오염이 됬다던지, 어떠한 외부에서의 스트레스를 주었을 때 그 변화를 가장 관찰하기 좋은 생활사를 가지고 있어요. 적당한 생활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갯지렁이가 장 적당하구요. 또 가장 큰 이유는 여러분들이 갯벌에 가서 만약에 흙을 한 삽을 딱 퍼게 되면요, 한 50% 대부분 한 50%이상이 갯지렁이가 나와요. 그러니까 나오는 생물의 50%이상은 갯지렁이가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갯벌에서 나오는 그 저서동물중에서 종도 가장 많고, 개체수도 가장 많기 때문에 환경변화에 대해서 연구하기가 가장 최적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거든요. 그것은 비유를 말씀드리면 예를 들어서 환경변화에 대한 연구를 하고 싶은데 사람이 환경변화에 어떻게 변화하는지랑 개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같이 놓고서는 비교를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왕이면 같은 종으로, 해서 갯지렁이는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이러한 갯지렁이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는게 적하기 때문에 갯지렁이가 환경변화에 가장 최적으로, 환경변화를 연구하는데 가장 최적으로 이용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이제 갯지렁이를 한 번 관찰해볼 건데요. 먼저 이러한 갯지렁이는 갯벌이나 아니면 배를 타고 나갔을 때, 흙을 퍼오는 거에요. 흙을 퍼서 그 흙을 가져다가 채에다가 거르게 되면 생물들만 남게 되거든요. 그때 남는 생물 중에서, 얘는 한땀한땀 손으로 골라낸 아이에요. 그 방법밖에 없거든요. 종류별로 먼저 1차적으로 분류를 해서 예를 들어서 갑각류 라던지 이런 것들하고 분류를 해서 갯지렁이만 모으구요. 모은 아이들을 다시 이거를 어떤 종인지를 분류작업을 하게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