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해양환경관리공단에 김동화라고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제가 여기 여수에와서 바다톡톡이라는 강연을 해달라고 부탁을 받고요, 어떤 분들한테
어떤 분들이 와서 듣는지를 잘 몰라가지고 저희 회사, 해양환경관리공단이 하는 일하고 바다에 대해서 기본적인 내용
그다음에 제가 하는 업무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앞서 선생님께서 잘 말씀해주셨는데 인사, 안녕하십니까? 라고 물어본 이유는 우리가 관심이 있고, 좀 친하면
인사를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바다에 대해서 조금 더 친해지고 조금 더 뭔가 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내용으로 해서
제가 만들었습니다.
제가 설명드리는 것 중에 궁금하시거나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손을 들고 말씀해주시면 제가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 이렇게해서 제 회사 소개랑 기본적인 내용, 그 다음에 제가 하는 일에 대해서 말씀 드릴거고요
바다가 뭔지 해양 수산부에서 국민 여러분께 여쭤봤습니다. 그랬더니 바다는 생명이다 한편의 시다 어머니다
살아있다 등등등 그런데 가장 많은 답변이 나왔던게 바다는 미래다 였습니다. 왜 미래다 라고 했냐면
그만큼 우리가 아직 바다에서 이루어진 일이나 바다속에서 발생하는 현상이나, 바다속에 살고있는 생물이나
아니면 자원이나 우리가 너무 모르고있는게 많고 알고 싶은것도 많고 알아야하는것도 많으니까 바다는 미래다 라는 답변이
가장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지구가 생긴지 얼마나됐는지 아시는분?
몇 년 되었어요? 지구가 생성된지가 약 한 45억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45억년 전에 지구가 생성이되었고 그것을 하루의
시간으로 나눠보면 24시간 중에서 지구가 탄생한게 밤 12시에 탄생되었으면 바다가 생긴것은 약 한 40억년전에 바다가 생긴건데
시간으로 따지면 3시 10분정도에요 그러면 이 지금 그림으로 봤었을 때 사람이 100년을 산다고 하면 24시간 중에 0.002초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지금 바다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지구가 생성되고 아주 찰나의 순간 눈 깜빡할 정도의 짧은 시간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도 우리가 아직 잘 모르고 있고, 그리고 40억년 바다가 새벽 3시에 생겼으니까 약 한 21시간 정도 일어난 일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바다랑 친해지면 우리 여수의 가장 큰 가장 가까이 있는 바다에 대해서
우리나라가 3면이 바다인데 그 바다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되고 친해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