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는 살기는 서울에서 살고 있고
직장은 극지연구소가 인천에 있습니다. 한참 여수까지 내려왔습니다, 기차를 타고.
오늘 여러분들을 만나게 돼서 반갑고요. 방금 전에 소개를 해주셨는데
저는 지난여름에는 남극 세종과학기지에서 시원하게 조금 춥게 1년을 지내다가
올해 한국에서 여름을 나니까 진짜 여름이 이렇게 더웠구나,
그러한 느낌을 아주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작년 여름 진짜 더웠죠?
안 더웠어요? 끝난 다음에 저 좀 잠깐만 만나고 가시길 바라겠어요.
특별한 비법이라도 좀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올해도 작년 못지않게 많이 더운 것 같습니다.
과연 얼마나 더울지 제가 오늘 이야기를 여러분들하고 같이 하고자 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진짜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는 건가, 점점 더워지고 있는 건가
그러한 내용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고요.
점점 더워지고 있는데 남극에 있는 해양 동물들은 과연 어떻게 생활하고 있고
또 바다에 살고 있는 생물들은 어떻게 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구 기후변화에 대해서 함께 같이 살펴보도록 하고요,
생각해보기로 하고 마지막으로 우리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여러분들 질문하시고요.
우리 같이 대답하는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어제는 얼마나 더웠는지 한 번 보겠습니다.
색이 붉은 계열로 진해질수록 더운 겁니다. 우리나라는 어디쯤인가요? 여기쯤 있지요?
주변이 좀 어떠한가요? 네. 30도 이상 됐다고 하는데 이건 평균 기온이기 때문에
조금 우리가 최고 기온하고 최저 기온 사이, 사이 값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한 평균값으로 따지면 아마도 28도 정도가 됐겠지요?
이러한 기후 변화가 있는데 우리 지난 6월까지만 해도 굉장히 가물었죠, 우리나라가?
많이 가물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이렇게 가문 지역이 있는 가하면
이렇게 홍수가 나가지고 국토가 물에 잠기는 그러한 지역도 있고요.
아주 일시적인 호우 때문에 물난리가 나는 그런 지역도 우리나라도 있었지요?
청주 지역도 있었고요. 이거는 뭐 같아요? 네. 태풍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날씨가 덥다는 이야기는
그만큼 에너지가 지구에 많이 축적이 된다는 이야기고
그 에너지가 태풍으로 우리가 많이 발생을 하는 그러한 내용이 되겠지요?
그러면 어제, 어제 날씨 다시 한 번 확인을 해보겠는데
그전에 이렇게 날씨가 더워지게 되면 불편하기도 하지요?
땀이 많이 나니까 불편하고 또 공부도 잘 안 되고
또 부모님들 일하시는 데도 지장 많이 받고 여러 가지 지장을 많이 받는 것
함께 우리 병원균이 많이 창궐하게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