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여수 미술협회 소속 화가입니다. 그림 그리는 사람이고요.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모여서 또 작업을 하고 여러분, 미술에 관련된 체험
이런 것들도 진행하고 있는 여수 예술인 총장 박동환 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해양 미술의 세계 이런 걸 가지고 약 30분 강의를 하는데
사실 오늘 저는 여기 처음이어 가지고 이렇게 좀 학생들 위주로 오는지는
사실은 조금 몰랐어요. 그래서 아마 여기에 나와 있는 자료들이
다 어른들이 그린 그림이라든지 어른들이 어떻게 그림을 전시하고 있는지
또 우리 여수에는 이렇게 그림을 전시하는 곳이 어떤 곳이 있는지
이런 것을 좀 간략하게 여러분한테 알려주려고 합니다.
아마 여러분이 좀 보고 이해하기는 조금은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모르는 것은 또 옆에 선생님이나 또 어르신들한테 한 번 물어보시면
아, 이러 이러한 것도 있구나 하는 것만 오늘 좀 느꼈으면 합니다.
여수에서는 실제로 여러분은 아마 여러분, 엑스포 한 번 가봤죠?
아마 엑스포 가면 여러분이 우리 여수 해양 엑스포를 했을 때 한 번씩은 가봤을 거예요.
그 공간이 이제 가장 큰 전시 공간이 되겠고 그다음에 여기 보면
그전에 우리 여수에서 어른들이 이제 그림을 그릴 때 미술 행사가 여러 가지 있어요.
아마 여러분도 학교라든지 유치원 때 그림을 그려서 전시를 해본 경험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학교 단체전을 한다든지 이런 전시를 해봤을 겁니다.
그래서 여수에도 어른들이 하는 국제아트페스티벌, 바다사생대정 한마음 학생 대회
이러한 어떤 전시들을 하는데 아마 여러분 중에는
이거 한마음 학생의 사생대회 한 번 나가본 사람도 있을 거예요.
혹시 이중에 한마음 사생대회 그림 대회 나가본 사람 있어요? 없어요?
여천에 여기 가까운 거북선 공원에서 항상 행사를 10월 달에 하는데
아마 이번 10월에도 한 번 사생대회가 있을 겁니다.
여러분이 한 번 거기에 나가서 그림대회, 자기 자랑 한 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여수에서 가장 큰 행사, 미술 행사입니다.
국제아트페스티벌이라고 전 세계에 있는 나라에 그림 그리는 사람들, 어른들이
우리나라 작가들하고 또 우리 여수에서 활동하는 미술가들하고 같이
이렇게 해서 하는 아트페스티벌입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미술 축제입니다, 미술 축제.
그래서 이거는 이제 작년에 여러분이 한 번씩은 가봤다는 엑스포관에서 전시를 했던
그런 장면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뒤에 그림들이 보이죠?
저런 곳에 이제 그림을 걸어놓고 이렇게 관람을 하는 그런 장면입니다.
이렇게 벽에다가 그림을 이렇게 걸어놓고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한 번씩 작품도 보고
아, 이 작품이 어떤 작품이고 아, 이런 것도 작품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