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인사드리겠습니다.
7월 5일에 여수 mbc에서 저를 순천만에서 활동한걸 찍어서 다큐 여기 이사람을 방영했던 내용이에요. 여러분들에게 나를 직접 설명하는것 보다
우리 mbc에서 소개해 준것을 잠시 틀어줬어요. 저는 순천만에서 순천만의 생태와 자연환경 그리고 앞으로 순천만의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것을 기록하고 조사하고 그걸 다음세대에게 전달해 주고 싶어서 순천만에 빠져 살고 있는 생태 해설사 강나루 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지난 시간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서 해양관련 직업에 대해서 공부를 했고, 해양관련 직업을 갖기 위해서 결국엔 내가 생할하고 있는 주변에 여러분들로서는
바로 여수 앞바다 그리고 서쪽에 있는 여자만 그러한 바다에 우리하고 어떤 직결되어 있는 일들이 있는지 오늘 선생님이 조사한 순천만의 자료를 가지고
한번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합니다.
오늘 주제는 철새의 세계인데요. 우리 지구 상에는 철새들이 있는데 그 철새들을 조사하고 보호하기 위해서 전세계의 나라들이 철새들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그 경로들을 이렇게 9가지로 나누어서 조사하고 기록하고 있어요. 그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가 포함된 지역이 됩니다. 동아시아 대양주 물새 네트워크가 되요.
그 속에 우리나라가 포함된다는 것을 지도로 그려 봤고요. 이것을 간단하게 우리말로 소개해 봤어요. 우리나라가 포함된데가 이름이 뭐라구요?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선생님이 읽어 줬어요. 그 말은 끝날때 뭐한다는 뜻일까요? 퀴즈 낼거에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포함된 한 곳이라도
알아 놓자구요. 우리나라 한반도가 포함된 철새 이동 경로가 뭐라구요? 동아시아-대양주. 그리고 나머지 세계 각국에 이렇게 크게 철새들의 움직일을 표시해 뒀구요.
그래서 우리나가 포함된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에는 우리나라가 포함된 참여국가가 총 18개 국가가 되요. 근데 18개 국가중에 여러분들이 보면
참여하지 않을거 같은데 참여한 국가가 있죠? 어느 나라가 보여요? 북한이 보이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북한을 보면 무조건 아무것도 안한다고 생각하는데
북한에도 그래도 나름대로 학자들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 철새의 경로에 대해서 북한에서도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있다는걸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렇게 18개 나라가 있고요. 그 중에 135개 지역으로 다시 나눠져요. 그 중에 우리나라는 몇 개 지역으로 나눠 지나 볼까? 11개가 되요.
그 11개 속에가 이렇게 됩니다. 여기에 뭐가 들어가 있어요? 여러분들 순천만 하면 옆에 있는게 순천만이에요. 여자만이라고 불러도 되고 순천만이라고 불러도 됩니다.
그래서 이런 관련된 지역들이 있다는걸 알아두면 되겠구요. 그리고 여자만에 찾아오는 철새들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알아볼게요. 지구상에 있는 새들의 종류를 보면
만여종에 이른대요. 그런데 책에 기록된것은 약 8천 여종이 되는데 지금도 꾸준히 새로운 종이 발견되고 기록되어 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통상 만여종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우리나라에서 관찰되는 종은 540여 종이 됩니다. 그 중에 우리 순천만에서 관찰되는 종은 240여 종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관찰되는 새 종류의 거의 반
가까이가 이 여자만, 순천만에서 관찰 할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그리고 순천만에는 연간 8만내지 12만의 철새들이 오고 있고요. 그 속에는 멸종위기종도 있고요.
여기서 잠깐 점검하고 갈게요. 자 철새들이 그러니까 새들의 한 종류가 사라지면 그러니까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되면 관련된 100종류의 생물이 사라졌다는
뜻이 된데요. 몇 종류의 생물이 사라졌다고요? 그러니까 새 한종이 사라지면 지구상의 생물이 100종류가 사라진대요. 그러니까 100종류가 사라짐으로해서 결과적으로
새 한종류가 지구상에서 멸종이 된거래요. 우리 순천만에서 발견된 멸종 위기종이 36종이래요. 36종인데 우리나라 전체로 보면 250여종의 멸종 위기종이 있어요.
그 중에 조류로 보면 순천만에서 발견된것도 36종인데 이 종들은 곧 사라져갈 위험에 처해있어요. 그 말은 최소한 지구상의 생물 몇 종류가 사라져 간다는
뜻이에요? 3600종이 지금 사라져 가고 있어요. 생각나는 멸종위기종 뭐가 생각나요? 그렇죠 반달곰이 있죠? 벌써 멸종위기 됐었죠? 그걸 다시 복원하고 있는데
반달곰 하나가 사라졌다는 뜻은 지리산에 있던 생물 종 최소한 100종류가 사라졌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그 만큼 심각하다는 뜻이 되구요. 그러면 생물 종 하나가 사라지는게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그 100여종씩 같이 사라져 가다보면 결국은 그 재앙이 누구한테 돌아 올까요? 그런데 멸종위기를 시키는 생물은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