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소개받은 전남대학교 해양 경찰학과에 근무하고 있는 방호삼이라고 합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사실은 큰 언니, 오빠들 하고만 수업을 하고 이야기하고 했는데 오늘 이렇게 보니까 너무 귀엽고요
제가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그래서 제가 준비한 이야기도 천천히 해볼까 합니다.
여러분 제가 이야기를 하나 해드릴까요?
동물들의 나라에서요 전쟁이 일어났어요 그런데 사자의 소집 명령을 받고 당나귀, 토끼, 개미 그리고 코끼리가 모였어요
그리고 모이자 마자 서로 헐뜯기 시작했어요.
당나귀는 멍청해서 전쟁을 어떻게 할거야, 개미는 보이지도 않는데 뭘 한다는 거지? 토끼는 겁쟁이가 무슨 전쟁이야
마지막 코끼리는 덩치만 커서 적에게 우리 위치를 알려줄게 뻔한데
이렇게 헐뜯고 싸우고있었는데 잠시 뒤 사자가 나타나서 명령을 하달했어요 어떻게 했느냐
당나귀는 힘이 세니까 보급 부대 임무를 맡기겠다.
개미는 조그마하니까 적의 눈에 안뛰니까 게릴라, 게릴라의 임무를 맡기는 거에요
그 다음에 토끼는 발이 빠르니까 전령으로 삼겠다. 그리고 코끼리는 덩치가 크고 힘이 세니까 전면전에 돌격 부대로 삼겠다. 이상
여러분 무슨 이야기 입니까? 약점이 아닌 강점에 집중하십시오.
강점을 잘 개발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벤저민 프랭클린은 이렇게 말하죠.
한번 읽어보실까요?
감사합니다.
목소리가 워낙 낭낭하고 예쁘고 해서 아주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아무튼 여러분들 오늘 이 얘기를 꼭 해주고 싶어가지고요 저는 저도 뭐 장점이 많죠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크고 어쨋든 장점이 많지만 또 저의 장점이 무엇인지 잘 알면서
사실 저는 어렷을때부터 제복을 입는 군인이라던지 아니면 경찰 이런 꿈을 꿨었는데요
지금은 체력적으로 강점이 있지 않은가봐요 지금은 그래서 해양 경찰이 되고자 하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얘기, 중간 중간에 여러분 퀴즈도 내겠습니다.
어려운 퀴즈를 낼테니까, 아주 어려운 퀴즈는 추가적으로 선물이 준비되어있어요.
자 오늘 여러분과 할 얘기 바로 지금 보시면 우리 꼬마 아이들이요 제복을 해양 경찰관들의 제복을 입었어요
잘 맞아요 그렇죠?
지금 여기는 해양 경찰 함정입니다. 교육함 인데요 우리 여수에도 한 척이 딱 떠있어요
나중에 혹시 기회가 되면 저하고도 같이 갈 수 있는 기회가 오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들 기회가 되면요 중학생들은 자유학기제가 있고 하니까 기회가 되는대로 전남대 해양 경찰학과를 와서 보시고
그리고 해안 경비 안전 교육원이 있어요 거기도 한번 쭉 둘러볼 수 있는 여러가지 기회들이 제공되고있으니까.
공부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체험도 잘 할 수 있는 학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