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극지 연구소 미래 전략실에 서현규라고 합니다
제가 강연을 계속 다녀 보았었는데
이렇게 6시 이후에 학생들 분하고 이렇게 만나는 것은
처음인것 같아요
아주 열정도 있으시고 여기 택시타고 들어왔는데
저쪽에서 식사하는 장소가 있더라구요
불이 대낮 같이 켜져 있어서 그 쪽으로 갔더니
학생이 정중하게 이렇게 나와서 인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누가 마중 나왔나 했더니
원래 학생들이 인사를 잘하는 것을 모르고
어디서 강연하는지 모르는데 하여튼 인사들을 이렇게 하길래
너무 감명을 받았습니다 첫 인상이 너무 좋았고요
여기를 가르쳐 줘서 이렇게 걸어 왔습니다
제가 어저께 요즘 극지가 북극항로다 뭐다 이렇게 이슈가 많은데
제가 일주일 동안 아이슬란드라고 꽃보다 청춘에 많이 나왔든
요즘 떠는 나라 아이슬라인드에서 일주일간 회의를 하고
어제 저녁에 들어 왔는데 오늘 또 엄무를 이렇게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극지 연구를 이쪽으로 하려 면은 사람이 시차가 없어야 되요
제가 시차 있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죠
그래서 보통 어디 해외여행 다니고 그러면 하루 이틀은 쓰러지고 그러는데
우리 쪽에서는 그런것이 허용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극지 연구소에 들어온지 10년차가 되었는데요
삼십 개국 이상 다닌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앞으로 극지 연구라는 것을 같이 하게되면
아마 저 보다 앞으로 글로블화 시대가 더 된다고 하는데
제가 보아서는 지금 선진국만 극지 연구소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동남아까지 극지 연구를 하게 한다고 뛰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예전에 여러분들은 지금 그 당시에는 안사셨겠죠
팔구십년대에 우리나라 부흥 성장기가
지금 베트남이라든지 이런 나라가 부흥 성장하고 있어서
그런 나라들이 앞으로 극지 연구소 액스트라머니가 많이 나오면은
뛰어 들것 같아요 그러면은 그런 나라까지도 앞으로 여러분들이 가서
선진국은 물론 가서 제 정도 10년 이상 근무하면
사오십개국 정도 가지 않을까
지금 제가 아이슬란드에서 회의를 하고 왔는데
거기 북극 이슈만 하는데 오십개국에서 이천명 정도 왔어요
오십개국에서 이천명
그래서 이게 외화 이슈고 다른 이슈가 아니라
선진국이란 이런 나라에서는 중신 이슈다
마리타임이라는 것이 해사 라는 것이 마리타임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마리타임이라는 그 용어를 이렇게 보았더니
바다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라고 그러는데
크게 외국사람들은 보면 광범위하게 보면
미스치까지도 해사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