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정목초등학교 윤변숙 교사입니다
도입 강연에 앞서서 간단한 동영상을
함께 시청 하겠습니다. 한번 봐주세요
정 사각형의 면적이 수학적으로
아주 규칙적으로 확장 되고 있어요
이 모양이 모여서 된 것이 무엇일까요?
여러분들도 알고 있는 것인데요
심해에 있었던 과거에 우리 심해에 있었던
방금 전에 나왔던 저 바다 속에 있던
저것의 이름을 아시는 분
손으로 이야기 해 볼까요? 맞아요
옛날 화석으로 존재하는 아모나이트인데요 그냥
자연적으로 생긴 달팽이처럼 별다른 규칙성이 없을 것 같았는데
수학자들이 가로와 세로 둘레의
길이를 재어서 보니깐 규칙이 있었어요
이렇게 우리 바다 속에는 신비한 수학적
다양한 비밀들이 숨어 있는데요
이건 수학자 공학자들이 바라본 바다의 모습이죠
바다를 또 다른 시각으로 본 사람들이 있었어요
오늘은 선생님과 함께 예술가들은
바다를 어떻게 보았을까 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볼꺼예요
신비하고 아름다운 바다만 기억하는데요
이 화가는 바다를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거친 파도와 그리고 먹구름이 잔뜩 끼어있죠
이 큰 파도 안쪽에 보면 작게 보이는 것이 있어요
무엇이 보이나요?
아주 작게 저 끝에 배가 보이죠?
큰 파도와 자연 속에서 인간은
정말 힘이 없고 나약한 존재다
이런 말이 정말 하고 싶었을지도 모르겠어요
이 화가 이름 아는 사람?
쿠르베라는 사실 주의 화가였어요 이 화가는
대상을 사실 주의로 그리는 것을 좋아 했는데요
이 화가가 바라본 바다의 모습은 저런 모습이였나봐요
지금 화면이 밝게 나왔는데 이 그림은 바다를 점으로 표현했어요
작은 점들 다양한 색깔의 작은 점들이 모여서 해변가를 그렸는데요
이 그림은 이렇게 보는 것보다 멀리서 눈을 살짝 감고 보면
그 바다의 모습이 신비롭게 다가 온다고 해요
이렇게 점으로 표현한 그림의 기법을 뭐라고 하는 줄 아는 사람?
점요법이라고 하죠! 쇠라라는
이 화가가 처음 개발한 그림의 방법이예요
이건 바다를 어떻게 표현하였나요?
검은 깜깜한 밤에 있는 바다를 표현하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