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러분들하고 같이 깊은 바다 여행을 할 거에요.
여러분들 바다를 어디까지 가봤나요?
해운데 또 어디갔어요 월미도 녜 손 내리세요
을왕리 손 내리세요 여러분들 우리나라는 반도죠
어디를 가도 다 바다를 만날 수가 있죠
그래서 아마 여러분들이 여름에 휴가철에
동해안으로 간 친구들도 있을 테고
남해안으로 간 친구들도 있을테고 서해안으로 간 친구들도 있을꺼예요
그런데 우리가 서해안으로 가면 갯벌이 굉장히 넓게 펼쳐져있죠
동해안 가면은 파란 물이 있고 바다가 있고 하얀 백사장이 있고
그리고 남해안으로 가면 갯벌도 있고 섬들이 굉장히 많이 있죠
다도해가 있죠 우리나라는 서해 남해 동해가 다 다른데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잘 못가 본 바다를 갔다왔어요
깊은 바다속에 용궁이 있다고 생각하는 학생
용궁 봤어요 선생님은 용궁에 가서 용왕님이 과연
토끼의 간을 드셨는지 하는 것을 직접 만나서 듣고 왔어요
이제 오늘 그 얘기를 여러분들한테 해 줄꺼예요
여러분들은 꿈이 뭐예요 이다음에 커서 나는
그래요 쭉 들어니깐 지금 바다 그 넓은 바다를 누리고 다니는
그런 사람이 되겠다 여기 해사고등학교 학생들이 많아서 그런것 같은데
굉장히 좋은 꿈 이예요 그리고 어떤 친구는 연예인 되겠다고도 하고
그래 과학자가 될 친구들도 있고 해파리 그냥 세상을 떠다니면서 살것인가요
여러분들 꿈이 굉장히 다양할 텐데 선생님도 여러분만 할 때
가졌던 꿈이 있었어요 그 꿈이 무었이냐 하면
바다에 매료된 바다에 흠뻑 빠진 그런 걔기가 있었는데
그 걔기가 바로 여러분들 이 사진에서 보면 파도가 어때요
색깔이 엄청 멋있죠 이런 바다 물색깔 혹시 본 친구들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바다를 볼 수가 있는데
이 바닷물이 예전에 KBS에서 스폰지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선생님이 얘기에 나온적이 있어요
여기 실험 맨이 지금 무엇을 하느냐 하면은 바다에다가 쉬를 하고 있는데
여기 쉬 떨어지는 데를 보세요 상어가 나오면 큰일나겠다 쉬하다가
요줌이 떨어지는 자리에 물 색깔이 이렇게 파란색 잉크를 풀어 놓은 것 같이
빛이 나는 이런 물이 있어요 손으로 한번 물을 떠볼께요 물이 어떻게 되나 보세요
더러운지 보세요 물이 마치 잉크를 풀어 놓은 것처럼 색깔이 굉장히
파랗죠 이렇게 빗이 나고
바다에다 오줌을 싸면 안되죠 근데 우리 오줌 안에는
바다속에 사는 생물들이 영양분으로 쓸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오히려 우리가 비료를 주는 그런 효과도 있는데
여러분들 여기 이것을 보았듯이 물 색깔이 이렇게 희안하게 변하는데
바로 여기서 얼마 멀지 않았는데 구록도라는 섬이 있어요
구록도 바로 여기서 배타면은 그렇게 오래 가지는 않는데
그 구록도가 옛날에 원자력 발전소에서 핵폐기물이 나오는 것을
갔다가 처리하는 핵폐기장을 만들려는 후보 지중에 하나 였어요
그래서 그곳을 조사를 하러 갔는데 그 섬은 비교적 큰 섬인데
주민들이 그 당시에 열명이 체 안되었어요
거의 무인도라고 할 정도의 섬이였는데 밤에 사람이 아무도 없잖아요
백사장이 굉장히 아름다운 곳이 있는데 거기서 선생님이 밤에 헤엄을 막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