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시는 것처럼
맹그로브 나무가 바닷물에서도
생존이 가능한 이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맹그로브 나무
어떤 것인지 혹시 아시나요
혹시 아시나요
맹그로브 나무 어떤 나무이죠
바다에서 사는 나무 좋아요
오늘 수업 주제를 하기 전에 먼저
제일 처음에 제가 이 수업을 하기 위해서
준비한 내용중에서
처음에 알고 가야할 내용이 있어서
먼저 이야기를 할께요
제일 처음에 시작할 내용은 갈라파고스 제도입니다
여러분들 갈라파고스 제도 혹시 들어보셨어요
어떤 이야기를 들어보셨죠?
다윈이 종의 기원이란 책을 쓸 때 중요한 배경지가
되는 장소입니다.
갈라파고스 제도의 갈라파고는 스페인으로 안장이라는 뜻입니다
안장이 무엇이야 하면 말을 탈 때
말하고 사람하고 그 사이에 끼워주는 장치죠
이 안장이 왜 안장이라는 말이
갈라파고스 제도가 되었냐고 하면
섬 모양이 말안장처럼 생겼다고 해서
갈라파고스 제도라고 해요
그리고 또
갈라파고스 제도에
여러 개의 섬들이 있는데
거북이가 굉장히 많아요
뭐가 많다고요?
거북이가 굉장히 많고
거북이 등껍질이 갈라파고라는 소리가 있어서
그래서 갈라파고스 제도라고 해요. 왜 제가 갈라파고스 제도의
이야기를 먼저 꺼내었냐 하면은요
실제로 모습은 이렇게 생겼데요
말안장이나 거북이 등껍질 같이 보이나요?
갈라파고스 제도가 생길 때 이야기에서부터
조금 이야기를 시작할려고 합니다
갈라파고스 이런 내용들은
그냥 여러분들이 책을 찾아보거나
혹은 인터넷을 뒤져도 알 수 있는 사실이예요
19개의 화산섬과 암초로 이루어진 섬이고요
본토 육지로부터 1000Km정도 떨어져 있는
섬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갈라파고스 제도가 처음부터 육지가 만들어질 때
같이 생성된게 아니라
갈라파고스 제도 위쪽에 열섬과
하와이 제도와 비슷한 열섬 같은 것들이 있어서
화산 분출이 일어나면서 흘러나온
용암이 식으면서 섬이 탄생한 것인데
우리가 화산이 분출해서 섬이 만들어 지게 되면
생명체가 처음에 살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