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그선 앞에 있는 표면효과 익선 정확히는
이렇게 해석이 되는데 앞에 있는 큰 글자만 따가지고
그냥 위그선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지금 여기 있는 이 그림은 상상도입니다
미래는 이러한 위그선이 등장할 것인데
현재까지 개발된 위그선은 제가 아는 법위선이
50명이 탈 수있는게 최고입니다
그것도 실험적으로 성공했을 뿐이지 상용화 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위그선때는 설명을 이렇게 됐는데
지면 효과 지면 효과라는 것을 잘 모르실텐데
땅에 가까울수록 비행기나 헬리곱터가 나는데 적은 힘이 들어갑니다
그것은 기체와 동체가 땅사이에 공기가 압축이 되면서
그만큼 위에 떠오르는 양력이 세져요
그래서 위로 높이 올라갈수록 양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야 되는 일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위그선은 비행기 형태를 하고 있지만 높이 날 수가
없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은 잠시 후에 원리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린 내용이 있는데
비행기의 날개는 비행기 아래쪽과 위쪽에 공기의 밀도차이가 생겨서
다시 말해서 비행기 날개 아래쪽의 밀도가 커져서 위쪽으로 떠오르는 힘이 생깁니다
용어로 양력이라고 얘기 하는데 속도가 빠를 때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그런데 위그선은 아까 말씀드린 바다와 날개 사이에 공기가 갇히게 됨으로써
공기가 쉽게 말해 스프링 역할을 하는 거예요
날개를 위로 들어 올려 주는 거지
대신에 바다가 없다면은 그 스프링 효과가 약해져 가지고
물론 속도만 빨라지면은 날 수는 있어요
그러면 비행기가 되어버린다는 거죠
재미있는 것은 아까 모양 보셨겠지만 비행기 모양이죠
그런데 배 선자를 갈았어요 배선이예요 비행기인데
이것 때문에 놀란이 많았습니다
국제적으로 연구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저개 배냐 비행기냐 놀란이 많았어요
결론이 난것은 배다는 사실입니다
왜 바다위에서만 날아갈 수 있습니다
바다가 없으면 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위그선은 보통 5m에서
바다위 수면 5m에서 10m 사이에 떠서 날아갑니다
저걸 굳이 왜 만드냐 또 이런 의문이 생기시죠
쪼금만 생각하면 답이 금방나와요
배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아시죠
제가 아는 범위에서 배 현제 가장 빠르면은 시속 120km정도입니다
120km가 넘어 가버리면은 물론 120km달렸을 때
파도만 살짝 쳐버리면은 파도가 조금만 높아지면
비행기가 하늘로 날아가서 비행기가 바다에 박혀서 박살이 납니다
파도가 조금 높았을 때 그러다 보니깐 파도가 조금만 높아버리면은
속도를 낼 수가 없어요 또 비행기에 좋은 점 중 하나는
엄청난 양의 화물을 실을 수 있다는 건데
그렇게 화물을 많이 싣고 속도를 낼 수가 없습니다
이게 배의 문제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