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혁명의 방아쇠! 컨테이너!
나는 이렇게 강의하고 전문이 아니고
현장에서 회사를 이끌다 보니까
아무래도 여러분들이 학교에서 배웠다던지
또 아니면은 전문 강사분들이 이야기 한 것과는
조금 다를 수 있는데 참고하고
들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강의 제목이 물류혁명의 방아쇠 컨테이너 그렇게 정했는데
이건 내가 정한게 아니고 여기서 저에게 정해줬어요
여기에 제가 맞춘겁니다 참고하시고
우선 우리가 생각할 것이 여기서 물류혁명의 컨테이너 했는데
혹시 물류가 무슨 말인지 아는 어린이 있어요?
물책? 아 그건 아닙니다.
자 우리는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이야기할게요
물류라는 것은 무슨 이야기냐 하면은
우리가 그 어떤 제품들을 만들잖아요
이걸 운송을 합니다 즉 이 공장에서 저 공장으로
또는 외국에서 우리나라로 또는 공장에서
이걸 소비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이 필통이라든지
이런게 공장에서 여러분들에게 다 오잖아요
그 과정 이런 모든게 바로 물류에 해당합니다.
물건을 운반하는 과정 이걸 물류라고 보시면 되겠는데
굉장히 어려운거 같네요
그 다음에, 넘어가십시다 조금 어렵네 학생들이
그 다음에 우리 그 교통 관련해서
아주 획기적인 발명품이 있어요
인류역사상에서 3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바퀴 뭐 자동차 이런 바퀴 있잖아요 수레바퀴
또는 증기기관 이 차들 그다음에 컨테이너
세번째 컨테이너가 들어갑니다
그럼 바퀴라는 것은 뭐냐하면은
과거에 모든 짐을 사람들이 이렇게 지고다녔죠
들고다녔는데 수레를 만들었잖아요 바퀴를 이용해서
그러다보니까 굉장히 효율적으로 많이 쉽게 운반을 할 수 있게됐죠
바퀴를 발명한게 큰 교통 관련 혁명이었었고
그다음 수레는 우리가 말이나 사람이 끌고다니잖아요
그러면은 그 힘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 얼마나 많은 것을 스스로 못하는데
차에 싣다보니까 또 상당부분 많이 실을 수 있고
멀리 갈 수 있고 그런 증기기관이라는 기관을 발명한게
획기적인 것이었고 그다음에 컨테이너는
컨테이너는 뭐냐면은 제가 뒤에가서 다시 설명드리죠
그 다음에 이렇게 화물을 분석하는데 중요한게 뭐겠어요
화물을 운송하는데 우리가 목표로 삼을것
공장에서 물건을 만드는데 또 농가에서 과일을 생산하는데
이걸 운송할때에 가장 목표로 하는 것 뭐겠어요
정확한 양을 또 그 질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정확히 정해진 시간에 배달해주는것
이게 운송의 목표입니다. 필요한 양만큼 손상시키지 않고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게 하는 것
컨테이너가 이게 가능하다는 뜻이죠
[전체 강의 내용 보기 - 자막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