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예. 안녕하세요? 네. 정말 그 반가워요.
여기 선생님을 초대를 해주셔서 영광이고, 또 이 늦은 밤에
이 고고학 얘기를 또 들을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정말 고맙단 얘길 하겠고,
어, 선생님도 그 고고학자예요. 고고학자.
유족과 유물로 역사를 연구하는 학자는 고고학자인데
고고학자가 보기에 군산은 고고학의 성지예요.
정말 고고학의 중심이에요. 안타까운 것은
우리가 너무 군산을 근대로만 이해를 하고 있다는게 걱정이에요.
우리가 그 아는만큼 보인다 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과연 우리가 그 근데 이전의 군산을 얼마큼 아는지
여러분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근대 이전의 문제는 어땠을까?
안타까운 것은 아는게 거의 없고, 또 관심이 없는게
근대 이전의 문자를 모른다는 것은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근대 이전의 관심을 가져달라라는 내용으로
근대 이전의 군산을 좀 설명을 해드릴려해요.
여러분들 역사를 배우는 목적이 뭐예요?
교훈과 지혜를 얻을려 그러는 거예요.
어렵고, 힘들고, 좌절할 때 역사 속에서 지혜와 교훈을 얻기 위해서
역사를 배우고, 또 유적지를 답사하고, 또 늦은 밤에 여기 와서
고고학자가 들려주는 얘기를 듣지 않습니까?
결국은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부분을 다시 한번 생각을 하고,
한 만큼 보인다 라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 근대 이전의 군산을
소개하도록 할게요.
아, 자. 어, 우리 나라에서 해양문화가 가장 융성했던걸 꼽으라 한다면
선생님은 군산을 최고로 꼽을 거예요.
군산은 정말 해양의 중심 문화들
여러분들 그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라는 얘기가 있죠?
맞는 얘기예요. 그리스 로마 가까이엔 일본, 바다에 관심이 많았던
왕족 나라는 달저를 했고, 그리고 세계를 지배했어요.
바다에서 나오는 제일 중요한게 뭐예요?
(소금) 소금이에요. 소금.
우리 사람과 동물은 소금을 먹지 않으면 살 수가 없어요.
바다를 노래하듯 소금을 주는 거예요. 여러분 이런 지도 봤어요?
우리나라 지도를 이렇게 거꾸로 한번 세워 놓으면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열려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무려 5000면 역사를 써내려오는 힘, 힘은 바다에서 나왔던 것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하고 같은 고고학자는 강과 바다가
옛날 고속도로다 라고 이제 믿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열려있기 때문에 역사과정은
동력이 바다에 있었다 라고 보면은 되는것 같아요.
특히나 우리가 앉아있는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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