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군산에 있는 풍문 초등학교라는 곳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했고,
현재 풍문 초등학교에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선생님이다 보니까 아이들이 정말 좋아요.
그냥 옆에 있어도 좋고 부모님들은 밤이 되면 열흘간 휴식이 있었는데요.
휴식이 아니라 고생이죠.
아이들은 휴식이겠지만 부모님한테는 어떻게 보면 고생이 되는데
저희한테는 이제 충전의 시간도 되고요.
음 그런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강의할 것은 무한한 해양자원.
자. 바다에 가면 무엇이 떠오를까요? 한번 생각해보죠.
예. 물고기. 가장 많은 게 물고기라고 생각해요. 또
상어. 또 오, 회는 또 좋죠. 회도 에. 또 뭐가 생각나?
바다에. 바다에 가면 뭐가 생각나?
뭘 볼 수가 있어? 바다에 가면?
한강? 바다에 가면 볼 수 있는 게 뭐야? 뭐 볼 수 있어? 배? 음. 배를
볼 수 있죠? 또 하이드레이트? 아유 저번에 했던 것을 기억을 하고 있네요.
이제 저하고 같이 했던 교감선생님이 하이드레이트에 대해 설명을 했는데, 또
어. 갯벌. 이런 것들이 모두 다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 육지하고 바다를 비교하면 바다의 양이 어떻습니까?
훨씬 더 되죠? 육지는 3분의 1쯤밖에 안되는데, 훨씬 많은게 바다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곳은 바다입니다.
육지는 거의 다 이제 개발이 됐어요. 특히 남쪽은
땅을 파도 별로 나올 곳이 없고, 하늘을 파도 별로 건질 것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삼면이 바다이기 때문에 우린 바다로 가야 되겠다.
북한 쪽은 조금 땅 파도 뭐가 있어요.
희토류도 많이 있고, 지하자원도 많이 있는데, 남쪽은 거의 다 팔려서 없어요.
그래서 바다로 가면 많이 있는데
오늘 강연할 것은 무한한 해양 자원인데
그런 알똥맞은 것은 뭔가 이 해양자원을 잘 연구를 하고 해야겠지만
꼭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요즘 어, 우리의 트렌드를 한번 보겠습니다.
트렌드라는 어, 사람들이 사는 경향이나 뭐 그런 것을
여기 보면 이 급상승 트래킹에서 어, 인터넷을 보면 사람들이 검색을 해요.
우리가 어디를 가나 휴대폰 놓고 검색하는 것이 보이는데
여기는 다행히도 없네요.
검색을 하다 보면 그 검색한 것이 빅데이터에 다 저장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새벽에 12시 아, 12시 넘어서 검색한 거예요.
이게 30분 단위로 나옵니다. 나오는데
저기 맨 첫 번째에 있는 음 어, 여기 보면
2페이지고 2페이지고 1페이진데 자. 우리나라가 제일 지금
어, 이 시간대에 여기 보면 잘 안 보이는데 25시 30분에 아니 12시 25분 30초에
아파트에 대한 것을 많이 아파트 명품에 대한 것을 많이 검색했어요. 많이.
아파트 투유였네요. 아파트 투유.
그다음 두 번째는 모로코, 항공 모로코, 모로코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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