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그 강의해주신 내용이 이게 좀 제가 하고 있는 이런 되게 밀접한 얘기거든요
사실. 이런 역사적인 부분들이나 이런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실질적인 그런 고고학적인 자료.
그러니까 저런 전투가 있었던 해역에서 과거 배가 침몰됐다면
그 배를 확인하고, 그 배 뒤에 어떠한 유물들이 메모리 되어 있었는지를 확인하고,
직접 저희들이 인양하고 발굴을 하는 작업을 제가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 저는 목포에 있는 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왔구요.
혹시 그 아까 보니까 어떤 친구는 예전에 목포에 살았더라고 얘기도 하던데,
예. 제가 지금 목포에 있구요.
이 우리나라의 그 모든 수중 발굴을 지금 현재는 우리 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담당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보시는 모습이 뭐냐면요 이게 지금 갯벌입니다.
갯벌이고, 여기 갯벌이 있구요. 이게 지금 잠수 조사자예요.
그래서 지금 머리에 cctv 카메라를 달고 있고, 라이트를 달고 있고요.
이게 바로 그 갯벌을 저희가 하는 제토 장비인데요.
(선생님 이예요?) 이게 저는 아닙니다.
저도 똑같이 이런 일들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이 장비가 토비율을 하는 장비거든요.
그래서 갯벌들이 이 사실 보면은 유물들이 거의 대부분의 그런 유물들은
갯벌의 바닷속 위에 노출이 되지 않아요.
대부분은 물속에 메모리 돼있거든요. 갯벌 속에.
그래서 그 갯벌 속에 붙어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이런 식으로 제토를 해서
갯벌을 노출을 시키는 그래서 그 안에 있는 유물들을 발굴을 하는 거죠.
예. 이 순서를 말씀을 드릴거구요. 먼저 저희가 하고 있는 이 학문이
도대체 무엇인지부터 말씀을 좀 드려야 할 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고고학이라고 하면은 여러분들 많이 알고 계시죠?
이 주변에서도 보시면은 발굴 조사라고 해서 주변에서 육상 발굴들을
많이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그 사실 똑같습니다. 우리가 그러한 육상에서의 발굴을
고스란히 바닷속에 옮겨놓았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네. 아니죠. 디프로스 같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사실 어, 이 바다, 강, 호수 등에 침몰되었거나 기타 요인에 의해 물속으로 가라앉은
유적이나 유물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고고학의 한 분야 이렇게 썼습니다만
사실 뭐 우리가 갯벌에서도 발견되는 그런 선박들이 종종 있거든요.
[전체 강의 내용 보기 - 자막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