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네, 첫 번째 이 프레젠테이션의 화면의 지금
상단에 있는 이미지를 보시면
트랜스포머라는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이죠.
범블비라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 그 로봇 천재 과학자 데니스 홍 박사님이란
분을 만났었는데, 제가 첫 번째로 드렸던 질문이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로봇들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고 여쭤봤습니다. 그러니까 그분 하는 말씀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에 탑 1위라고 그렇게 얘길
하시면서요, 그분 얘기가 트랜스포머는 로봇이 아니다.
외계인이다. 그렇게 얘기를 하셨습니다.
바다를 품은 행성 '오션스타'를 찾아라를 얘기하면서
마지막 부분에서 여러분이 흥미를 가질만한
외계인 얘기도 같이할 것 같습니다.
예, 뭐 자기소개는 넘어가고요.
저 초등학교 3학년 때, 아 초등학교 6학년 때였습니다.
과학경진대회를 나갔었는데요, 그때 마지막 날
그 선생님께서 우리나라는 몇 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습니까? 라고 물어봤었습니다.
당연히 우리는 삼면이 바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때 그 제주에서 출전했던 팀들이 있었습니다.
그 제주도에서 온 팀원들이 하는 얘기가
4면이 바다로 둘러 쌓여있다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맞는 얘기죠. 제주도는 4면으로
둘러쌓여 있지 않습니까? 그때 그 답변을 듣고
깨달았던 것이, 사람은 모든 일을 자신이 처한
상황에 기준을 두고 바라본다는 것이었는데요,
이 과학도 어떻게 보면 자신이 처한 입장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난 달 8일은 세계 대양의 날이라고 하는데요
역사적으로 대양은 대서양과 태평양 인도양 그리고
북극해 등으로 총 4개로 나뉘어 있는데,
최근에 미국에서 남극해를 대양으로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해서 지금은 5개로 늘었습니다.
대양은 그 대양의 어떤 물은 지구 지표면의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그 대양은 생명체를 만드는
원천이기도 합니다. 35억 년 전에, 대서양에서, 대양에서
생명체가 시작이 되었는데, 우주 강에서 우리가 물의 존재를
찾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그 물을 찾는다는 것은
생명체를 찾는다는 의미인 것이고 그리고 우리가 살만한
곳을 찾는다. 그런 의미로 통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그 여러분이 잘 아실 거 같은 그 사막,
두바이라는 곳을 갔다 왔었는데요.
그곳에서 제가 촬영한 사진입니다. 그 얼핏보면
해운대 갔죠? 택시 타고 오면서 보니까 해운대 같던데
저기는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연합이라는 나라의
아부다비라는 수도에서 두바이로 건너가는 그 과정의
고속도로에서 촬영을 한 겁니다. 이런 식으로 건물이
들어서 있는데, 그 역사의 이런 땅에 들어서는 게
마천루의 숲, 그러니까 사막에 이런 빌딩이 들어설 수
있었던 것은 물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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