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반갑습니다 저는 부산과학기술협회의 김효영입니다
저 오늘 제가 이렇게 많이들 오실 줄 모르고
준비가 좀 부족했던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제가
석사 논문 썼던 주제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오늘은 그냥 여러분들께
이런 게 있다는 소개해 드리는 정도로
좀 가볍게 부담 갖지 않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저는 미화석이라는 것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소개를 드릴게요
자, 먼저 제가 사진을 띄웠는데요,
이 사진이 무엇인지 혹시 알고 계시나요?
뭘까요? 어린이들이 알 것 같은데
음, 사원, 마추픽추? 비슷한 것. 앙코르와트?
앙코르 와트? 자 이게 지금 여러분들
마야 문명 유적지에요 지금 그래서
제가 방금 비슷하다는 얘기를 했는데
마야 문명은 중남미의 한 서기 300년에서
한 1000년 사이에 있었던 문명인데요
이게 특징이 천문학이 굉장히 발달했던
문명이에요 그래서 지금 현재하고 비교해도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천문학이 굉장히
발달했었는데, 이 문명이 한 서기 1000년
쯤에 갑자기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사라지는 이유를 혹시 또
알고계시는 분 있나요?
음, 바다에 잠겨서? 또? 친구
풍화? 공룡한테 밟혀서?
오 참 어린이다운 생각인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정확한 이유를 아직도 과학자들이
연구, 진행 중이고요. 정확한 이유를 모르지만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 어린이처럼 한가지가 뭐냐면
이게 지금 외계인이 만들었다가
그 우주인들이 다시 우주로 돌아가면서
갑자기 사라지게 됐다는 얘기가 첫 번째가 있어요
그런 얘기가 있고, 그다음에 알지 못하는
전염병이 돌면서 사람들이 다 사라진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있고요, 또 어떤 이유가
있느냐 면은, 그다음에는 음
여기서 지금 보면, 여기 지도자가 부재하면서
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뭐냐면
여기의 풍습 중의 하나가 사람의 심장을
재단에 바치는 풍습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사람의 심장은
약한 사람을 바치는 게 아니라
결투를 해서 이기는 제일 강한 사람의
심장을 바쳤거든요? 그러다 보니깐
강한 사람이 계속 희생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지도자가 유능한 지도자가 없고
그러면서 그 내분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서
사라진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있고요
그리고 과학자들이 가장 많은 연구를 하고
있는 게 뭐냐하면 서기 한 800년에서 900년 사이에
한 100년간에 걸쳐서 굉장한 극심한 가뭄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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