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본 강의를 맡았습니다.
제목은 해양 안전과 미래 유망 해양 수산
해양 직업 탐색이라는 제목인데요.
앞서 한국형 해양측 소양이라는
그런 동영상을 보고
바다라는 곳
바다를 지키는 해군이나 해경은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유사한 해양 직업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전달하고자 나왔습니다.
제 이력인데 이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은 것은
요즘 교육생이 교육자를 특가하는
그런 시대에 있습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 앞에서
이러한 제목으로 교육을 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여러분들에게 신뢰감을 주기 위해서
제가 이력을 올렸고요
이력을 보다 보면은
제가 해양대학을 졸업하고 십년 동안에
직장 생활을 했었어요
그래서 마지막에 20만톤까지
광탄선 선장을 하고 해운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93년부터 지금까지 1인 2역 직장일 때
선생님일 때 하고 학생
1인 2역을 계속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졸업 후에 10년
성선생활 이후에 20년 동안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계속 공부를 했다는 것을
전달해드리고 싶고요
저분이 육사항에서 저렇게 오랜 세월동안
근무를 했는데 어떻게 선생님이 됐지하는
궁금증도 들텐데
제 나이에 있는 선생님들은
임형고시라는 것이 없었어요
저는 늦게 들어와가지고 30년 후배하고
쉰네살에 제가 교훈 임용시험을 봐서
교육 공무원으로 5년전에 왔습니다
그러면 제 나이가 얼마정도 되는지 알겠죠?
오늘 목차는 바다
뭔가 필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선박입니다
바다라는 내용을 가지고
이행시를 한번 지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
선박이라는 것도 좋겠고요
이것 보다 더 멋지게 이행시를 지을 수
있는지 한번 봐보세요
바다는 어떤 곳이다
이보다 더 멋진 시를 지을 수 있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보세요
여러분들이 바라는 대로
다 주는게 바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