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지금 선생님께서 소개해주셨는데요
저는 부산 동의대학교에서 여러분들보다 조금 더 큰
대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어린이들을 보면 어떤 수준에 맞춰서 이야기를 해야 될지
조금 고민이 되는데요, 해녀 이야기를 할거예요.
해녀 들어봤어요? 해녀는 무슨 일을 하나요?
바다에서 생물들을 잡아요
바다에서 생물들을 잡아요? 또? 맞아요.
제주도에 많아요, 맞아요. 바다에서 일을해요?
이건 우리 대학교 형광팬이에요. 대답을 잘 해줘서 줘요.
또? 해녀, 해녀는 뭐라고요?
바다에서 일해요, 친구가 이야기 했어요.
여자가 많아요. 해녀는 여자가 많아요.
바다 깊은 곳에서 조개 같은것을 캐요
바다의 생물들을 잡아요,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거의 비슷한데, 조금 다른 대답없어요?
옷이 검정색이예요.
우와 기발한데요.
바다 넓은 곳 까지 가야해서
호흡을 잘 해야하고 수영도 잘 해야해요.
맞아요. 호흡을 잘 해야되요
바다 깊은 곳, 얼마나 깊은 곳까지 들어가야 할까요?
그렇게 까지는 안갈것 같아요.
남은거 몇개 없어요 4개 밖에없어요.
바다 10m까지 들어가요. 기본 한 10m까지 들어갈꺼예요.
이제 그만 다음 번에 줄게요.
이건 우리 연구소에서 해녀에 관한 이해를 돕기위해서 만든
브로셔라고 이야기를 해요. 혹시 관심이 있으면 나중에 가져가면
될 것 같아요. 저 뒤에 놓아둘게요.
저는 동의대학교에서 대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전공이 관광학이예요. 관광도 들어봤죠? 조금 어려우려나?
그러면서 제가 뭘 하고 있냐면 한.일 해녀연구소라는 것을
만들었어요. 한국하고 일본에만 있는 해녀를 연구를 하는 곳이예요.
제가 지금 뭐라고 했죠?
한국하고 일본에만 있는 해녀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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