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강연을 맡게 된 정목초등학교 박미진 선생님입니다.
여러분들 만나게 돼서 반갑습니다.
바다를 사랑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과학자들은 바다에 관해 연구하고
해양학자들은 바다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연구를 하면서
사람들과 공감을 하고 함께 바다를 아끼는 방법을 찾아보죠.
그러면 화가들은 어떻게 바다를 여러 사람과 나눌까요?
아름다운 바다를 표현하는 방법이 화가마다 다른데요,
이 그림을 누가 그렸는지 아나요? 화가에 대해 알고 있는 친구들이 많네요.
분홍색 옷을 입은 친구가 말해볼래요? 잘 말했으니 선물 드리겠습니다.
쿠르베라는 화가가 그린 바다입니다.
지금 바다는 어떤 모습인가요?
파도가 거칠게 치고 위에 먹구름도 많이 껴 있어요.
파도 위에 아주 작은 배가 보이나요?
거친 바닷속에 인간이 아주 작고 나약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자연이 얼마나 웅장하고 그 힘이 얼마나 큰지를 그림이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자, 이 그림은 쇠라라는 화가가 그린 그림인데요,
“어, 선생님 그림이 인쇄되다 말았나 봐요. 잘 안 보여요.” 하는 친구 혹시 있나요?
이 그림은 원래 완성작이 약간 신비로운 (느낌을 풍겨요.)
우리가 햇살이 따가운 해변에 갔을 때 눈이 부셔서 눈을 살짝 감을 때 있죠?
눈을 살짝 감을 때 아른하게 보이는 신비로운 모습이에요.
다른 화가들은 붓으로 색칠해서 그림을 그렸는데,
이 화가는 독특한 방법으로 그림을 그렸어요.
그 방법을 뭐라고 하는지 아는 친구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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