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 굉장히 오래 전에 생겼습니다. 그 일제 시대 때 처음 생겼고요. 왜냐하면 일본 자체가 그 당시에 또 한국을 침탈하면서 수산자원이라 던지 이런 중요성을 굉장히 강조를 하다 보니까 1921년에 부산에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로 쭉 발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쨌든 뭐 생긴 건 21년이기 때문에 5년 후에 100주년 기념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본원은 부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연구소가 동해, 서해, 남해 해서 바다에 위치한 연구소가 있고 다른 것들도 포함해서 상당히 이제 넓게 저도 다 세 보진 못했습니다만 굉장히 많이 분포하고 있고요.
약 한 500명 정도 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이중에 연구원들이 절반 정도가 연구진을 감당하고 있고 나머지가 이제 그 정부 행정 업무라 던지 그 다음에 이제 저희가 바다에서 하는 일을 하다 보니까 선박 관련해서 선박에 조타, 선장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약 한 500명 정도가 있습니다.
짧게 끝내 겠습니다. 본 게임 들어가겠습니다.
기후변화라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이제 쉽게 설명들을 많이 했었는데 보통 이제 기상이다라고 하면 3일, 일주일 정도의 어떤 날씨의 변화라 던지 기상을 얘기한다면 기후라고 하면 30년 정도의 평균을 두고 이야기 합니다. 30년 정도 평균값이 대체로 어떻다 해서 온대 기후라 던지 뭐
열대기후라 던지 한대기후 이런 것들을 표현할 때 보면 30년 정도의 기온을 가지고 어떤 각각의 기후대를 나누는 데 기후변화가 그렇다 보니까 30년 정도되는 그런 어떤 평균값들이 변화한다라는 걸 기후변화라고 쉽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도 기후변화가 지속적으로 있어왔습니다. 그 아이스에이지 아시죠? 빙하에 맘모스가 있는 그 시절, 북반구의 3분의 1이 빙하로 덮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랬던 시기가 있었고 지금은 간빙기죠 그래서 이제 빙하가 다 후퇴해 있는 상황이고 이제 그런 자연적으로 알 수 있는 기후변화가 있는데 그런 기후변화 같은 경우에는 시간의 간격이 굉장히 길죠. 몇 천만년 정도, 몇 만년 뭐, 몇 십 만년의 시간을 두고 서서히 변화합니다. 근데 저희가 지금 많이 우려하는 부분이 인위적 요인 때문에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라고 얘기하고 부주의의 대표적인 것은 이산화탄소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근데 이제 또 그, 이런 말 하면 헷갈릴 지 모르겠는데 저희는 이제 많은 사실들을 전파하면서 항상 생기는 문제점 중에 하나가 지금 많이 미국 같은 경우, 그 트럼프 정부가 기후변화이다 뭐 이런 거 별로 관심 없다 탈퇴하려고 하던 많은 부분 중에 하나가 심지어 온실가스 하면 이산화탄소를 많이 얘기하는데 실제로 구름이 많이 차지합니다. 구름이 60프로 정도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 돼서 부산이 따뜻해지면 증발량이 많아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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