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사실 아쿠아리움이라는 기관 자체가 도입이 된지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데다가 1985년도에 63 씨 월드가 거의 최초의 아쿠아리움의 형태를 가지고 운영을 시작한 수족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최초의 아쿠아리움이 용두산 공원에 있었던 그 수족관이 최초의 아쿠아리움인데 그거는 그냥 이제 소규모 아쿠아리움이고 우리나라에서 지금과 같은 약간의 중소형의 수조를 가지고 있는 아쿠아리움은 63씨월드가 최초였습니다.
이 당시에는 우리나라에서 아쿠아리스트라는 명칭은 사용하지 않았어요.
주로 이제 동물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사육사라는 그런 명칭을 사용하고 있어서 이제 동물원에서 주로 사육사라는 명칭을 사용했는데 아쿠아리움에서도 사육사라고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2000년도에 그 코엑스 아쿠아리움이 생기게 됩니다.
그 인제 그 코엑스 아쿠아리움 같은 경우에 처음 아쿠아리스트라는 그 직업 명칭을 도입을 해서 사용을 하게 되었고 저희 아쿠아리움이 2001년도에 개관을 했는데 저희 아쿠아리움이 개관을 하면서 국내에 한 40명 정도의 아쿠아리스트가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아쿠아리스트가 어떤 일을 하는지 그냥 저희가 아침에 출근을 해서 퇴근하는 거까지 그냥 전반적인 일상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쿠아리스트는 아까 지금 말씀 드렸겠지만 저희 아쿠아리움에 살고 있는 그 수중생물, 동물들을
가장 자연과 가까운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관리를 해주는 직업을 아쿠아리스트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러려고 하면 제일 먼저 해야 될 게 이제 수중환경을 잘 조성해줘야 될 거고 그리고 해양동물이 살아갈 수 있도록 먹이도 잘 보태줘야 할 거고 그리고 수중생물을 관리하는 것뿐만 아니라 아쿠아리스트들은 아쿠아리움이라는 산업에 있어서 그 아쿠아리움이라는 산업은 사실은 바다 속에 살고 있는 생물을 실내 환경에 데리고 와서 일반 관람객이 바다에 가지 않으면 볼 수 없는 생물을 관람객들에게 그 좀더 가까이 다가가서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그런 산업이 아쿠아리움 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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