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동철이라고 합니다.오늘 제가 준비한 거는 요 앞에 지금 보이시죠? 이게 뭐에요? 응? 세월호는 아니고. 이게 지금 배죠? 배 모형을 지금 만들어 논건데 음 오늘 저하고 같이 배이야기를 좀 같이 할까 하거든요. 그래서 일단 저기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잠깐 저기 아저씨 소개를 할게요. 그 저는 그 고향이 군산이고요. 군산에서 태어나서 초등학교,중학교, 고등학교를 여기서 보냈고 그 대학을 해양대학교를 갔습니다. 그 부산에 한국해양대학교라고 있어요. 거기를 졸업하고 해운회사에서 선상근무를 했어요. 선상근무가 뭔지 아세요? 선상근무. 항해사로 선박 위에서 배를 조종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 항해사 일을 한 5년 정도 했고 그리고 그 육상에 배를 내려가지고 또 해운회사에서 그 운항을 담당하는 팀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계속 그 해운쪽에서 일을 했었는데 제가 서울생활이 좀 안맞아가지고 다시 고향으로 지금 내려왔어요. 고향에 온 지는 지금 한 10년 됩니다.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10년 정도 일하면서 저도 많이 배우고 있거든요. 오늘 여러분들도 저와 같이 배이야기 하면서 조금 더 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중국 가보신 분 있어요? 중국? 중국 뭐타고 갔어요? 중국 뭐타고 갔어? 비행기? 배타고 간 사람? 배 타고 가보고. 배 타고 갔어? 올 때 배를 어디 배를 탔어? 세월호? 세월호는 그 국제여객선이 아니에요. 국내에만 다니는거야. 보통 우리 중국 갈 때 군산에서 중국 가려면 군산에서 리무진 타고 인천공항 가서 비행기 타고 그렇게 가죠. 그런데 군산에서도 중국을 갈 수 있습니다. 뭐 여러분들 아실지 모르겠는데 국제 여객선이 다니고 있어요. 그 배의 이름은 스다호라고 하거든요. 군산에서 중국 산동성의 끝 자락에 있는 스다호항이라고 있어요. 중국 발음으로 스다호인데 한국의 한자로 하면 석도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군산하고 석도항을 주 3회 운항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올 .올해 9월달에 새로운 새 배가 나와요. 신 조선이 나와가지고 투입예정이거든요. 어 이제는 그런 배도 군산에서 운항을 하고 있으니까 다음에 중국 가실 때는 꼭 배를 타고 가시죠. 네. 제가 안내해드릴게요. 자 그러면 오늘 본론으로 좀 들어가가지고요 저기 이 배 배 보이죠? 이게 지금 스다호 입니다. 지금 군산에서 운항하고 있는 스다호거든요. 어 길이가 150m 축구장 길이가 얼마죠? 축구장? 응? 조금 아깝네. 그 120m정도 되죠.120m 그니까 축구장보다 조금 더 길죠 130m정도. 뭐 저희 배는 그렇게 큰 배는 아니고요. 지금 여기 앞에 이게 인천에서 중국을 가는 배에요. 실제 있는 배입니다. 인천에서 중국을 다니는 배에요. 근데 이 배는 저희 배보다는 조금 더 커요. 약 한 190m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좀 크고 우리 배중에 가장 좋은 배 뭐에요? 오늘 절대 세월호 얘기 안하려고 햇는데, 자꾸 하네. 이 배는 지금 초호화 여객선 우리가 일명 크루즈라고 하죠 크루죠 우리 그 크루즈를 타고 전 세계를 유람하는 꿈을 꾸죠. 저도 그런 꿈을 꾸고 있습니다 지금. 자 뭐 말 나온 김에 잠깐 소개할게요. 이게 뭐에요? 타이타닉.타이타닉. 타이타닉호죠. 1912년 영국에서 만들어져가지고 천현항일 때 그 북대서양에서 빙산을 만나가지고 충돌해가지고 아까운 약 1500명의 승객이 수장되는 그런 일이 있었죠. 그리고 여기 마지막으로 이 배는 이 부산에서 다니는 배에요. 부산에서 어디를 가요? 그렇지 일본. 일본의 오사카. 오사카를 가는. 밸스타 그루죠. 밸스타 크루죠입니다. 지금 이배는 오사카를 다니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 우리 이제 배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하겠습니다. 예 일단 저기 배의 역사를 잠깐 볼게요. 뭐 저도 역사 전문가가 아닌데 뭐 인터넷에서 찾아봤거든요 이번에. 근데 그 인류 최초의 배가 약 기원전 5,000년 경에 파피루스 알죠? 파피루스? 인류 최초 그 종이로 썼던 그 갈대같은 거죠. 그 파피루스로 엮어가지고 만든 그 때는 배라고도 안했을거에요 사실. 그냥 타고다니는 거.그렇게 불렸을 것 같고. 그 뒤에 통나무.통나무를 파가지고 다닌 거고. 거기에 이제 사람도 타고 가축도 태우고 그랬겠죠. 그리고 가죽을 이용했다던가. 그리고 기원전 이제 1,500년대에 들어서가지고 나무를 깎아서 조립해서 배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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