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안전방위연구본부의 이용국이라고 합니다.
오늘 강의할 내용은 하늘과 바다를 자유자재로 나는
그리고 괄호를 쳐 놓고 드론이라고 했습니다.
괄호 안에 지구 공간에서의 무인시스템이라고 했어요.
제목을 만들면서 이 부분을 집어넣기 위해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드론이 무엇인지 알죠? 요즘은 걷기 시작하면 드론을 알기 시작해서
은퇴할 때까지 드론을 안다고 할 정도로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거의 고유명사화 됐고요. 그런데 드론은 날아다니는 것만 얘기하는 게 아니고
요즘은 통일돼서 무인시스템에 해당하는 것을 드론으로 이해하는 분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로봇, 하늘도 날고 물 위에서도 다니고
물속에서도 다니는 그런 로봇도 드론입니다.
그래서 오늘 얘기할 목차를 설명해 드리면 드론이 무엇인지 잠시 설명을 했듯이
드론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다음으로는 드론의 분류를 알아보려 합니다.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알고 있는 로봇 중에 해양에서 사용되는 로봇을 분류해봤고요.
최종적으로는 6번에 나와 있는 수공양용 드론이라고 해서
제목 그대로 하늘을 자유자재로 날면서 물 위에도 다니고
물속에서도 다니는 드론에 관해서 설명을 할 겁니다.
그 전에 각각 공중에서 날아다니는 드론, 수상으로 다니는 드론,
그리고 수중으로 다니는 드론에 대해 간단하게 원리를 겸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드론에 관심을 갖고 계속 공부하려고 할 때
어떻게 드론을 만드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여기 어떤 분이 이렇게 수중에서 운영할 수 있는 간단하게 만든 드론을
저에게 보여주더라고요. 대단했어요.
여러분들이 곧 해야 할 텐데 사이즈는 작지만 실제로 이런 기술을 기반으로 해서
수중으로도 다니는 드론을 만드는 시대가 곧 도래하게 될 것입니다.
[전체 강의 내용 보기 - 자막 첨부파일 참조]